베컴: 마드리드에서 나는 지구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다시 잉글랜드 국가 대표팀에 복귀한 데이비드 베컴이 BBC의 Five Live라는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잉글랜드 국가 대표팀 복귀에 대해서 언급하기전 레알 마드리드에서 4년동안의 시절에 대해서 회상을 하였다.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 뛰게 된 것은 내게 일어난 일 중에 최고의 일이다. 비록 내가 생각한만큼 많은 우승을 하지 못했고 또 구단의 스포츠적인 면에서 몇몇의 문제가 있었지만 지난 4년은 환상적인 나날이었다.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 뛸 때 누구든 승리를 원하개 될 것이다. 그런 의무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렇지만 나는 세계 최고의 구단에 뛰면서 나는 하나의 우승 컵을 들었을 뿐이다. 떠나기 직전 리그 우승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왔다. 이 것은 완벽하고 또 아름답게 안녕이라는 말을 하며 떠날 수 있는 기회이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현재 나는 좋은 플레이를 하고 있고 나도 그런 모습으로 남고 싶다. 내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있으면서 나는 플레이를 즐겼으며 또한 경기장 위에 서 있을 때 지구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었다."
힘든 시작
언어도 모르고 그 지역의 관습을 모른체 다른 나라에서 새로운 시작을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내 아내, 나의 아이들 그리고 내 자신이 새로운 도시에 도착하였을 때 우리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할 시간이 필요했다. 나는 스페인에 친구나 가족이 있지 않았고 또 모두가 우리에게 주목했었다. 쉽지 않은 시작이었다. 우리는 아이들이 고통 받는 것을 원치 않았다. 그렇지만 나와 아내가 유명인이라는 점에서 이러한 것들은 어려운 일이다.
지원
호베르토 카를로스를 만나는 것은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최고의 일일 것이다. 그는 훌륭한 사람이며 그는 항상 나에게 잘 대해주었으며 빅토리아와 아이들에게도 그렇게 대해줬다. 그는 항상 우리에게 다정하게 대해왔고 우리는 그의 집에서 점심을 같이 먹었왔고 바베큐도 같이 해먹었으며 일요일에도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내왔다. 우리는 그와 즐거운 시간을 같이 보내왔다. 팀내의 모든 브라질 사람들은 나와 내 가족에게 친절하였으며 나는 항상 그들에게 고마움을 느낄 것이다.
팀 내에는 훌륭한 분위기가 있다. 우리는 훌륭한 시간을 보내왔고 항상 농담을 하며 웃어왔다. 물론 카펠로가 우리 주위에 있을 때는 진지하게 열심히 훈련에 임하였다. 나는 모든 훈련을 즐겼다. 나는 드레싱 룸에서 지금과 같은 좋은 분위기를 느껴본 적이 없다. 내 아이들이 훈련에 와도 즐거워 할 정도 이다! 한 번은 브루클린이 나에게 달려와 말했다. '아빠, 호베르토 카를로스의 다리는 정말 거대해요. 세상에서 가장 큰 다리 같아요! 아빠 그 다리 본 적 있어요?' 나는 그말을 듣고 웃음을 멈출 수 없었다.
지단을 위한 말
나는 그를 잊을 수 없을 것이다.나는 그와 같은 훌륭한 인격체를, 선수를 만나본 적이 없었다. 내가 레알 마드리드에 이적하기 전 부터 나는 그가 세계 최고의 선수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내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직접 그를 만났을 때 나는 더욱더 그에게 감명받았다. 나는 내가 보지 못했고 볼 수 없는 세계 최고 선수를 최측근에서 보았다. 나는 그가 떠나기 전에 내게 한 말을 잊을 수가 없을 것이다. 드레싱 룸에서 그는 내 옆에 와서 앉고는 자신이 나와 플레이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고 말하였다. 믿을 수가 없었다.
팬들을 위한 말
나는 그들을 잊을 수가 없을 것이다. 스페인 사람들은 내가 이 곳에 도착한 이래로 매우 친절해왔다. 그들은 항상 내가 이 곳이 집인 것처럼 느낄수 있게 해주었고 나에 대한 그들의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나는 아직도 내 이름을 팬들이 연호 했던 지난 경기를 기억하고 있다. 베르나베우 전체가 누군 가의 이름을 외친 다는 것, 그 것은 정말 감동적이고 굉장하고 또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다. 나는 팬들이 나를 사랑했다는 느낌을 받으며 나는 마드리드의 사람들을 잊을 수 없을 것이다. 나는 그들이 나에게 준 모든 것을 되값는 것을 잊지 않을 것이다.
힘든 시간들
나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동떨어지며 고통을 받았었고 잉글랜드에서도 그러한 경험을 이번 시즌동안 하였다. 팀을 돕지 못한다는 점을 알면서 그 경기를 텔레비젼으로 시청한다는 것은 힘든 일이다. 다행이 내 동료들은 항상 나를 응원해왔고 내가 이러한 힘든 시간들을 이겨 낼 수 있도록 해주었다. 가장 훌륭한 것은 내가 그러한 힘든 시간들을 잊어버렸고 내가 축구를 시작한 이래로 이렇게 즐겼던 적이 없다는 것이다. 나는 매우 기쁘며 우리가 리그에서 우승하기를 바라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 뛰게 된 것은 내게 일어난 일 중에 최고의 일이다. 비록 내가 생각한만큼 많은 우승을 하지 못했고 또 구단의 스포츠적인 면에서 몇몇의 문제가 있었지만 지난 4년은 환상적인 나날이었다.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 뛸 때 누구든 승리를 원하개 될 것이다. 그런 의무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렇지만 나는 세계 최고의 구단에 뛰면서 나는 하나의 우승 컵을 들었을 뿐이다. 떠나기 직전 리그 우승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왔다. 이 것은 완벽하고 또 아름답게 안녕이라는 말을 하며 떠날 수 있는 기회이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현재 나는 좋은 플레이를 하고 있고 나도 그런 모습으로 남고 싶다. 내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있으면서 나는 플레이를 즐겼으며 또한 경기장 위에 서 있을 때 지구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었다."
힘든 시작
언어도 모르고 그 지역의 관습을 모른체 다른 나라에서 새로운 시작을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내 아내, 나의 아이들 그리고 내 자신이 새로운 도시에 도착하였을 때 우리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할 시간이 필요했다. 나는 스페인에 친구나 가족이 있지 않았고 또 모두가 우리에게 주목했었다. 쉽지 않은 시작이었다. 우리는 아이들이 고통 받는 것을 원치 않았다. 그렇지만 나와 아내가 유명인이라는 점에서 이러한 것들은 어려운 일이다.
지원
호베르토 카를로스를 만나는 것은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최고의 일일 것이다. 그는 훌륭한 사람이며 그는 항상 나에게 잘 대해주었으며 빅토리아와 아이들에게도 그렇게 대해줬다. 그는 항상 우리에게 다정하게 대해왔고 우리는 그의 집에서 점심을 같이 먹었왔고 바베큐도 같이 해먹었으며 일요일에도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내왔다. 우리는 그와 즐거운 시간을 같이 보내왔다. 팀내의 모든 브라질 사람들은 나와 내 가족에게 친절하였으며 나는 항상 그들에게 고마움을 느낄 것이다.
팀 내에는 훌륭한 분위기가 있다. 우리는 훌륭한 시간을 보내왔고 항상 농담을 하며 웃어왔다. 물론 카펠로가 우리 주위에 있을 때는 진지하게 열심히 훈련에 임하였다. 나는 모든 훈련을 즐겼다. 나는 드레싱 룸에서 지금과 같은 좋은 분위기를 느껴본 적이 없다. 내 아이들이 훈련에 와도 즐거워 할 정도 이다! 한 번은 브루클린이 나에게 달려와 말했다. '아빠, 호베르토 카를로스의 다리는 정말 거대해요. 세상에서 가장 큰 다리 같아요! 아빠 그 다리 본 적 있어요?' 나는 그말을 듣고 웃음을 멈출 수 없었다.
지단을 위한 말
나는 그를 잊을 수 없을 것이다.나는 그와 같은 훌륭한 인격체를, 선수를 만나본 적이 없었다. 내가 레알 마드리드에 이적하기 전 부터 나는 그가 세계 최고의 선수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내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직접 그를 만났을 때 나는 더욱더 그에게 감명받았다. 나는 내가 보지 못했고 볼 수 없는 세계 최고 선수를 최측근에서 보았다. 나는 그가 떠나기 전에 내게 한 말을 잊을 수가 없을 것이다. 드레싱 룸에서 그는 내 옆에 와서 앉고는 자신이 나와 플레이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고 말하였다. 믿을 수가 없었다.
팬들을 위한 말
나는 그들을 잊을 수가 없을 것이다. 스페인 사람들은 내가 이 곳에 도착한 이래로 매우 친절해왔다. 그들은 항상 내가 이 곳이 집인 것처럼 느낄수 있게 해주었고 나에 대한 그들의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나는 아직도 내 이름을 팬들이 연호 했던 지난 경기를 기억하고 있다. 베르나베우 전체가 누군 가의 이름을 외친 다는 것, 그 것은 정말 감동적이고 굉장하고 또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다. 나는 팬들이 나를 사랑했다는 느낌을 받으며 나는 마드리드의 사람들을 잊을 수 없을 것이다. 나는 그들이 나에게 준 모든 것을 되값는 것을 잊지 않을 것이다.
힘든 시간들
나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동떨어지며 고통을 받았었고 잉글랜드에서도 그러한 경험을 이번 시즌동안 하였다. 팀을 돕지 못한다는 점을 알면서 그 경기를 텔레비젼으로 시청한다는 것은 힘든 일이다. 다행이 내 동료들은 항상 나를 응원해왔고 내가 이러한 힘든 시간들을 이겨 낼 수 있도록 해주었다. 가장 훌륭한 것은 내가 그러한 힘든 시간들을 잊어버렸고 내가 축구를 시작한 이래로 이렇게 즐겼던 적이 없다는 것이다. 나는 매우 기쁘며 우리가 리그에서 우승하기를 바라고 있다.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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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Beckham 2007.05.30정말 멋져...
나의 우상님아! -
카카레알로오다 2007.05.30베컴 떠나가요 (떠나지마요) 내소중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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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도각오 2007.05.30베컴도 피구처럼 계약파기하면... 미국서 난리나려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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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Ronaldo♥ 2007.05.30아 벡스 멋있다 ㅜ ㅜ 담시즌엔 볼수없다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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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G 2007.05.30꼭 우승해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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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eckham 2007.05.30계약파기해봐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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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라울 2007.05.30아.......진짜 계약 파기 안될려나-ㅅ-;;
그리고 카병장님도 가신다는데, 병장님 제대하시고 나면 누가 후임들 챙겨주나요..ㅠㅠ -
Sergio Ramos 2007.05.30아..정말 찡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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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사마♡ 2007.05.30계약파기라도 했으면 좋겟는데 ㅠㅠ... 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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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룰렛 2007.05.30베컴도 없고, 카옹도 가고..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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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2007.05.30정말..이젠 단 2경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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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나르디 2007.05.30MLS 6개월뛰다와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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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ka)(ga)고 2007.05.30정말 뛰다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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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ype 2007.05.302경기라는게 실감이 안나네요... 마드리드 유니폼 입고 앞으로 두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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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 2007.05.30우승컵들고 다같이 울어보세 벡스~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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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요 2007.05.30벡스!! 꼭 행복한 시간을 가지고 돌아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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惡鬼夜行 2007.05.30우리들의 행복한 시간...그리울거에요 당신의 오른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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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m 2007.05.30안가면안되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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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madrid 2007.05.30아...벡스..처음에 이적했을때 절대 스페인에서 통하지 않을거라고 했던 많은 안티팬들을 비웃듯이 성공적인 모습을 보였었던...ㅠㅠ 하튼 우리 팬들도 당신을 잊지 못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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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와함께라면 2007.05.30ㅜㅜ 그 안티팬들이 루드도 욕했었어죠ㅡㅡ
베컴 정말 사랑합니다ㅜㅜ -
David Moreno 2007.05.30아무리 생각해도 아쉬워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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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al Madrid 2007.05.30미국 안가면 안되나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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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삐딴라울 2007.05.30아 모든 말이 감동적이네 처음와서 카를로스와의 이야기 지단과의 이야기 팬들에 대한 생각 ....... 정말 레알을 사랑하는것 같아요..... 당신이 있어 우리도 가장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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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의스밋 2007.05.30카를 지단 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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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싱요 2007.05.30진짜 안갔으면 좋겠다 피구처럼 계약파기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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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Principito 2007.05.31베컴 플레이 보는 우리도 행복한 사람인듯.... 가지마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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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현석 2007.05.31감사합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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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zou 2007.06.01참 좋은 선수인데 뭐가 부족해서 한 때 이리 저리 치였던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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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학 2007.06.03벡스가 간다니 실감이 안나네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