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벤피카::

카를로스, 레알에서의 11년

BeREAL 2007.05.24 07:55 조회 3,549 추천 1

레알에서의 11년

시즌 마지막 카를로스의 작별 행사로 오늘 카를로스는 기자들과 함께 식사를 했다. 레알 마드리드 좌측에서 오버래핑하고 돌아오면서 뛰어다니기를 11년. 정말 오랜 시간동안, 그리고 그가 뛴 긴 거리에서, 그는 자신의 실력과 아름다운 테크닉과 체력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많은 프로페셔널들이 카를로스에게 가지고 있는 애정과 사랑이 남아있을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No.3는 6월 17일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하얀 저지를 입고 마지막 경기를 뛸 것이다. 11년이다. 그 세월 동안 그는 스페인 리그에서 최다 경기를 뛴 외국인 선수가 되었고, 레알 마드리드를 매일 취재하는 모든 저널리스트들의 인정을 받았다.

"먼저, 이 멋진 11년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내가 갖고 있는 것은 좋은 기억들 뿐입니다.. 나는 이곳에서 진정한 친구를 사귀었습니다. 내가 떠나더라도, 당신들과 함께하기 위해서, 레알 마드리드의 경기와 성공을 즐기기 위해서 마드리드에 돌아올 것입니다."

"내가 살아왔던 모든 것이 좋았기 때문에, 이곳에서 나의 커리어를 끝마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최고 수준의 축구를 2년 이상 더 할 수 있고, 더 많은 우승을 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반복해서 말하지만, 나에게 많은 것을 준 사람들에 둘러싸인 믿을 수 없는 시간이었습니다. 나는 아주 행복하고, 이것에 감사합니다."

"내가 떠난다는 것을 믿을 수 없다고 시싱요가 말했다는 것을 압니다. 그는 내 친구고, 자기 생각을 말한 것입니다. 하지만 브라질 국가대표팀을 그만둘 때와 마찬가지로 나는 마음을 정했습니다. 마르셀로나 토레스는 기회가 필요합니다. 나에게 있었던 것과 똑같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많은 우승을 할 수 있는 운이 그들에게도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세 경기가 남았고, 우승하면서 작별인사를 하고 싶습니다. 이건 전적으로 우리에게 달려있습니다. 지금 바르샤가 우리에 대해서, 우리가 운이 좋았다는 등의 이야기를 정말 많이 하고 있는데, 그건 자기들이 걱정되서 그러는 것입니다. 그들은 더이상 1위가 아니고, 지금 우리가 1위입니다. 우리 팀은 자신감에 차있고, 리그 우승을 하면서 이번 시즌 마지막을 아름답게 장식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41

arrow_upward 아르센 웽거, 마드리드 방문 arrow_downward 이과인: 우리는 좋은 팀이고, 매 경기마다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