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드럽, 레알 마드리드와 접촉을 부인

현역 시절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에서 뛰었던 미카엘 라우드럽(현 브론비 감독)은 덴마크 언론 'Ekstra Bladet'에서 레알 마드리드 감독 취임 루머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하면서도 접촉설은 부인했다. "스페인을 떠난지 8년이나 되었는데도 감독 자리가 비었을때 내 이름이 거론된다는 것은 인정받고 있다는 것이므로 자랑스러운 일이다."
한편 카마초의 갑작스런 사임에 대해 "믿을 수 없다. 클럽 내부의 문제일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레알 마드리드의 부진의 원인으로 "레알 마드리드는 챔피언스리그나 월드컵등 여러가지 타이틀을 제패했던 선수들이 구성하고 있다. 그들에게 더 높은 동기를 부여하긴 힘들다."고 선수들의 동기 부여 부족을 문제 삼으며 "이번 시즌 리가는 바르셀로나가 우승 후보다. 성공에 굶주리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발렌시아도 강한 팀이다."고 말했다.
한편 카마초의 갑작스런 사임에 대해 "믿을 수 없다. 클럽 내부의 문제일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레알 마드리드의 부진의 원인으로 "레알 마드리드는 챔피언스리그나 월드컵등 여러가지 타이틀을 제패했던 선수들이 구성하고 있다. 그들에게 더 높은 동기를 부여하긴 힘들다."고 선수들의 동기 부여 부족을 문제 삼으며 "이번 시즌 리가는 바르셀로나가 우승 후보다. 성공에 굶주리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발렌시아도 강한 팀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