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리, 2~3주간 결장

레알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솔라리는 21일 오사수나전의 전반 12분, 공중볼을 다투다 착지에 실패해 오른쪽 무릎을 다쳐 즉시 모리엔테스와 교체했다.
다음 날 정밀 검사 후 후안 카를로스 에르난데스 팀닥터는 "솔라리는 부상 당시 자신의 무릎을 보고 많이 놀랐지만, 정밀 검사 결과 다행히도 인대에 영향은 없었다. 약 2~3주간 회복기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다음 날 정밀 검사 후 후안 카를로스 에르난데스 팀닥터는 "솔라리는 부상 당시 자신의 무릎을 보고 많이 놀랐지만, 정밀 검사 결과 다행히도 인대에 영향은 없었다. 약 2~3주간 회복기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