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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토비치: 불공평한 처사에 매우 화가 났다

Elliot Lee 2007.04.15 13:29 조회 3,991
레알 마드리드가 라싱 산탄데르와의 경기에서 심판의 판정으로 얼룩진 두번의 페널트 킥으로 인해서 연승을 하지 못했다. 이 경기를 관전하였던 스포츠 부장인 페쟈 미야토비치가 자신들은 화가 났다고 말하였다.

"우리는 매우 화가 난다. 오늘 밤 있었던 일들은 매우 이상한 일들이었다. 그리고 이 것들은 용서 받을 수 없다. 이 곳에서 우리가 노고 부었고 지금 우리가 있는 바로 그 곳이다. 그들이 오늘 우리에게 한 것은 믿을 수 없다고 생각 한다. 우리에게 행해진 두번의 페널트 킥들은 둘다 형편없는 결정들이었다. 두번째 페널트 킥 상황은 매 경기마다 20번씩 나온다. 뭔가 의심스러운가? 나는 모르겠다. 그렇지만 우리는 이 불공평한 처사에 매우매우 화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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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arrow_upward 메첼더: 레알 마드리드와 합의를 봤다 arrow_downward 카펠로: 오늘의 패배는 심판의 패널티 판정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