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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나바로: 패널티가 정당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조용조용 2007.04.15 08:42 조회 3,821
그는 오늘 경기의 주역 중 한 명이었다. 주심 투리엔소 알바레스는 패널티 박스 안에서 칸나바로가 라싱의 타겟맨 지기치를 붙잡아 끌어내렸다며 패널티 판정을 내렸다. 경기 후 칸나바로는 패널티 상황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털어놓았다. 칸나바로는 자신이 파울을 범하지 않았으며 패널티 판정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l Racing y el árbitro remontan el partido a un Real Madrid que no mereció perder||
파비오 칸나바로
“우리는 모두 심판에게 굉장히 화가 나 있다. 심판은 오늘 두 개의 정당하지 않은 패널티 판정을 내렸다. 첫번째 패널티 상황에서 디아라는 선수가 아닌 공을 쳐냈고, 두번째 경우에 나는 지기치를 끌어내리지 않았다. 키가 202 cm인 선수를 붙잡아서 끌어내릴 수 있었다면 내가 도대체 얼마나 힘이 세다는 소리겠는가? 이치에 맞지 않는 얘기다. 나는 주심에게 패널티가 아니라고 항의했지만 주심은 오히려 나에게 옐로우 카드를 내밀었다. 우리는 매우 소중한 3점을 잃었고 팀 전체가 매우 실망하고 있다. 특히 좋은 경기를 보이고도 패배한 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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