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시아 에르난데스, 세컨드 코치로 임명
레알 마드리드의 스카우트였던 프란시스코 가르시아 에르난데스가 레알 마드리드 A팀의 세컨드 코치로 취임했다. 가르시아 레몬 감독은 클럽내 인사중 한명을 희망했고 가르시아 에르난데스가 선택되었다.
이 때문에 카마초 감독의 절대적인 신뢰를 얻고 있던 카르셀렌 세컨드 코치는 해임, 레알 마드리드의 코치진은 가르시아 레몬 감독, 가르시아 에르난데스 세컨드 코치, 페르난도 가스파르 피지컬 트레이너로 구성되었다. (골키퍼 코치는 공석)
가르시아 에르난데스 세컨드 코치는 레알 마드르디의 프로토타입이라고 말할 수 있다. 유스팀에서 레알 마드리드 A팀으로 올라가 1981년 5월 27일 챔피언클럽 결승전에서 리버풀에 패했을때의 멤버였다. 현역 은퇴 후 클럽에 남아 코치, 스카우트 생활을 하고 있었다.
이 때문에 카마초 감독의 절대적인 신뢰를 얻고 있던 카르셀렌 세컨드 코치는 해임, 레알 마드리드의 코치진은 가르시아 레몬 감독, 가르시아 에르난데스 세컨드 코치, 페르난도 가스파르 피지컬 트레이너로 구성되었다. (골키퍼 코치는 공석)
가르시아 에르난데스 세컨드 코치는 레알 마드르디의 프로토타입이라고 말할 수 있다. 유스팀에서 레알 마드리드 A팀으로 올라가 1981년 5월 27일 챔피언클럽 결승전에서 리버풀에 패했을때의 멤버였다. 현역 은퇴 후 클럽에 남아 코치, 스카우트 생활을 하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