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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발렌시아, 알렉시스 쟁탈전

Elliot Lee 2007.03.27 14:57 조회 3,947
레알 마드리드와 강하게 연결되고 있는 알렉시스가 발렌시아와의 이적이 가까워졌다는 보도가 나갔다. 아직 알렉시스 선수 자신이 발렌시아와의 계약서에 서명을 하지 않았다. 발렌시아는 그와의 6년 계약을 원하고 있으나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에 더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현 헤타페의 감독인 슈스터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할 수 있다는 루머로 인해 그와 함께 레알 마드리드로 갈 생각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헤타페의 앙헬 토레스는 발렌시아-알렉시스 이적 협상에 대해 강하게 부인을 하였다.
 
현재 앙헬 토레스와 알렉시스의 에이전트인 마누엘 가르시아 퀴론은 레알 마드리드와의 마지막 협상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으며 동시에 발렌시아의 조건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적 허용 조항에 명시되어 있는 8M 유로에 가까운 돈을 지불할 것도 레알 마드리드이기 때문에 헤타페로서는 좀더 관망을 하고 있는 것을 원하고 있으며 알렉시스는 레알 마드리드의 일원이 되기를 상당히 원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의 스포츠 부장인 페쟈 미야토비치는 헤타페의 앙헬 토레스와 적당한 선에서(8M 유로 이하) 이적료 합의를 본다면 그의 영입에 대한 협상을 언제든지 원하고 있다.

현재 발렌시아는 헤타페에게 알렉시스의 몸값으로 6M 유로의 현금과 칸테라에서 뛰고 있는 미구엘 파얄도와 파블로 에르난데스의 딜을 오퍼하였다. 알렉시스 자신이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을 발렌시아 행보다 원하고 있고 또 헤타페의 수장인 앙헬 토레스에게도 그러한 자신의 생각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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