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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니스텔루이: 레알 마드리드를 1위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Elliot Lee 2007.03.24 02:20 조회 3,860
레알 마드리드의 루드 반 니스텔루이가 Cadena SER 의 라디오 프로그램인 El Larguero의 초대 손님을 나와 구단의 상황과 구단에서의 자신의 첫 시즌에 대해 말하였다.

에메르손
드레싱 룸에서 그와 반대되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며 우리는 그와 어떠한 문제도 가지고 있지 않다. (에메르손이 출장 거부했다는 바이에른 뮌헨)경기에 나는 선발로 나섰지만 사진이 어떤 것도 말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나는 그와 좋은 관계를 가지고 있다.

유년기와 우상
나는 매우 카톨릭 성향이 강한 남부 네덜란드에서 태어났고 태어나자 마자 세례를 받고 3개의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 나는 카톨릭이며 미사를 드리러 간다. 나는 카톨릭 학교에 다녔으며 나의 첫 영성체를 받았으며 교회에서 결혼했다. 크루이프는 세계 최고의 선수이다. 그는 나의 아버지의 우상이었고 우리 세대의 영웅은 반 바스텐이다.

반 바스텐과의 관계
나는 지난 독일 월드컵에서 포르투갈과의 16강 전에 벤치에 앉아있었다. 반 바스텐은 언론에서 나와 별로 좋지 못한 관계라고 말했었다. 그 것이 나에게는 매우 힘든 것이었고 우리는 경기에서 졌다. 그는 약 한달 전 정도 마드리드에 직접와서 나와 이야기를 했다. 우리는 서로를 이해한 상태이며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있었던 일을 모두 잊기로 했다. 나는 그가 나에게 유로 2008에도 내가 필요하다고 말하기를 원했지만 그는 확답을 하지 않았다. 나는 플레이하기를 원하지만 나는 차분하게 있어야 하며 특히 그의 신임이 필요하다. 그의 신임 없이는 플레이하기가 불가능하다. 어떻게 될지는 몇달간 기다려봐야할 것이다.

마드리드에서의 행복
나는 맨체스터에서 멋진 5년의 세월을 보냈지만 그 것을 마드리드의 생활과 비교할 수는 없다. 나는 이곳에서 그 곳에 있었을 때만큼이나 행복하다.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 플레이 한다는 것은 정말 믿을 수 없는 경험이며 꿈이 실현되었다. 이 것은 나에게 새로운 도전이며 나는 이 곳에서도 성공하고 싶다.

마드리디스타와 같은 느낌
바이에른과 밀란이 나에게 이적 제안을 해왔지만 나는 마드리디스타라는 느낌을 받았다. 많은 훌륭한 팀들이 세계각지에 있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특별하다. 나는 이곳에서 플레이 하는 것에 매우 자랑스러우며 이 구단에서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나는 계속 노력할 것이며 이번 시즌은 매우 힘든 시즌이 되고 있다. 사람들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원하고 있다.

2위는 충분치 않다
나는 2위자리에 절대로 만족할 수 없다. 우리는 1위와 5점차밖에 나지 않으며 이 것은 우리가 리그에서 우승 할 수 있는 가능성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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