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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인터뷰: 마르셀로, 이과인, 토레스

조용조용 2007.03.19 07:45 조회 4,138
마르셀로:
"전반전과 후반전은 마치 다른 팀 같았다. 우리는 후반 45분 동안 훨씬 좋은 경기를 펼쳤고 득점도 했다. 해프타임에 힘나스틱 선수들에게 더욱 압박을 가하고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을 주지 말자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호빙요가 득점을 해서 매우 기쁘다. 그에게 축하를 보낸다. 은총이 내리기를."

"오늘 리그 우승을 향한 일보를 내딛었다. 리그 우승을 위해서는 팬들의 성원이 꼭 필요하다."

이과인:
"아직 베르나베우에서 골을 넣지 못했다. 하지만 그것보다 승리를 거두었다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결정적인 기회를 놓친 것 때문에 실망이 크지만, 적어도 몇 번의 기회가 있었다는 점으로 위안을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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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기는 반드시 이겨야만했다. 특히 경기 초반에 한 명이 퇴장당했기 때문에 더욱 그랬다."

"해프타임에 전반전 경기력이 아주 나빴다는 것을 깨달았고 잘못된 부분을 고쳤다. 아직 리그 우승의 가능성은 남아있으며 우리는 끝까지 싸울 것이다."

미겔 토레스:
"팀 사기가 매우 좋다. 열심히 뛰었기 때문에 승리를 거둘 자격이 있었다."

"상대팀이 10명이 되었는데도 전반전에 어려움을 겪었다. 후반전에는 좀 더 적극적으로 경기했다. 호빙요가 들어오자 팀이 활력을 찾았다. 오늘 호빙요의 뛰어난 활약을 축하해주고 싶다."

"우리는 리그 우승을 간절히 원한다. 아마 의욕이 너무 지나쳐서 초반에는 실수를 좀 한 것 같다. 하지만 후반에는 잘못된 부분을 수정할 수 있었다."

realmadri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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