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사르, 2주에서 3주간 결장

에스파뇰전은 레알 마드리드 골키퍼들에게 불운한 경기였다. 카시야스가 준비운동중 부상당해 세사르가 급히 출장, 경기중 오른쪽 무릎에 부상을 당했지만 더 이상 뛸 수 있는 골키퍼가 없어 참아야만 했기 때문이다.
후안 카를로스 에르난데스 의사는 세사르가 2주에서 3주간 결장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카시야스는 다음 오사수나전까지 회복이 가능한 상황이다. 한편 카마초 감독은 에스파뇰전에서 퇴장당한 사무엘과 살가도없이 오사수나전에 임하게 된다.
후안 카를로스 에르난데스 의사는 세사르가 2주에서 3주간 결장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카시야스는 다음 오사수나전까지 회복이 가능한 상황이다. 한편 카마초 감독은 에스파뇰전에서 퇴장당한 사무엘과 살가도없이 오사수나전에 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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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actico2기 2016.02.13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