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단과 호나우두, 경기 종료전 버스에 zidanista 2004.12.10 22:09 조회 9,654 호나우두와 지단은 팀동료들이 바이어 레버쿠젠과 싸우고 있을 때 버스에 타고 있었다. 지단은 경기중 어깨를 다쳐 모리엔테스와 교체, 호나우두는 피구와 함께 셀라데스, 솔라리와 교체했다. 15분 후 두 선수는 모두 공항으로 떠날 버스안이다. 레버쿠젠전의 대패는 레알 마드리드 라커룸에도 큰 충격을 준 것 같다. thumb_up 0 thumb_down 0 format_list_bulleted 댓글 0 arrow_upward [프리뷰] 셀라데스, 에스파뇰전에 선발 출장 arrow_downward 피구, 에스파뇰전에 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