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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레스: 배우기 위해 다른 팀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

BeREAL 2007.03.04 16:30 조회 3,610

미구엘 토레스 인터뷰: 모든 수비수들에게 배우기 위해서 다른 팀들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

미구엘 토레스는 이번 시즌 레알 마드리드의 깜짝 선수이고, 스포츠 언론은 그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 La Voz del Deporte와의 인터뷰에서, 토레스는 그의 인생에서 지날 몇달 동안을 이야기했다.

레알 마드리드 수비의 새로운 스타 선수는 온몸에 마드리디스모라고 써져있다. 그는 어린아이였을 때부터 베르나베우에 모든 경기를 보러 갔고, 이제는 경기장의 관중들이 그가 1군과 함께 피치에서 플레이하는 것을 지켜본다. 그는 21살밖에 안되었지만, 그는 현실적이고, 자신이 아직 카스티야 선수라는 것을 알고있다. 그는 아주 다재다능한 서눗이다. 양쪽 모두의 윙백으로 뛸수 있고, 센터백으로도 뛸 수 있다. 토레스는 언제나 자신을 신뢰해주고 레알 마드리드 C에서 자신을 빼내온 미첼에게 성공의 공을 돌렸다.

6개월 동안 당신의 삶은 극적으로 바뀌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 C 선수에서 1군의 선발 선수로 바뀌었습니다.
클럽이 나를 내팽개쳤다고 느끼지 않았습니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 C에서 한 시즌을 뛰었고, 운이 좋게도 미첼이 카스티야로 나를 불러들였습니다. 그것이 내 인생을 바꾸었습니다.

감독에게는 큰 도박이었습니다. 클럽을 떠날 상황이 눈앞에 있었지만 당신은 남을 것이라고 미첼이 말했습니다.
나는 미첼을 믿습니다. 내가 어린이 팀에서 뛰었을 때부터 미첼은 나를 알았고, 그는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언제나 알고 있었습니다.

언젠가 빈센테 델 보스케는 클럽의 유스 시스템에 대한 결정이 너무 성급했다고 말했습니다.
유스 시스템에 있는 우리들은 오는 기회를 이용하기 위해서 열심히 훈련해야 합니다. 레알 마드리드 클럽을 위해서는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계약해야 한다는 것은 명확합니다.

또한 델 보스케는 아르벨로아, 후라도, 솔다도와 같은 선수들은 1군의 많은 선수들처럼 좋은 선수들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아주 좋은 선수입니다. 시즌 초반 클럽은 모두에게 최적의 방법을 고안했습니다. 그리고 이 선수들은 다른 팀에서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당신은 키예브전에서 선발선수였습니다. 그후에 카스티야로 돌아왔고, 1월에 당신은 언제나 언론에게 둘러싸여 있는 1군에 합류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클럽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추종자가 있는 것은 좋지만,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말해주는 사람이 있는 것도 좋습니다. 너무 많은 칭찬을 받는 것은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클럽의 스포츠적인 측면과 관계 없는 것에는 나는 아무 관심이 없습니다.

갈락티코스

솔라리는 '갈락티코스'라는 단어가 팀을 해친다고 말했습니다. 경기가 시작하기도 전에 팀이 이기는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사람들이 말해왔던 바이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나는 경기 당일 팀이 한 일과 노력을 보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당신은 관중석에서 '갈락티코'의 시대를 보고 살았습니다. 다른 팬들처럼요.
내가 원할 때라면 언제든지 베르나베우에서 팀을 응원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 시절 좋았던 모든 것들을 배워야 하고, 나뻤던 모든 것들은 잊어야 합니다.

이제 당신은 1군에 합류했습니다. 팀이 축구를 못해서 실망했습니까?
이 리그에는 훌륭한 팀들이 있고, 그들 중 누구도 쉽게 넘어갈 수 없는 상대라는 것을 고려해야 합니다. 새로 온 선수들이 많고, 우리는 아직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서로 옆에서 플레이하는 것에 익숙해져야 하고, 우리가 경기장에서 정말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한 주 동안 아주 열심히 훈련한다고 확실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시즌 내내 우승을 두고 다투는 강한 경쟁자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과거와 같은 스타일의 플레이를 하지 않습니다. 팀은 수비를 훨씬 많이 하고, 공격은 거의... 베르나베우 관중들은 변화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베르나베우 관중들은 아릅답고 현란한 축구를 보고 싶어 합니다. 그것이 그들이 익숙했던 것이니까요. 잘 플레이하기 어려워하고 있지만, 모두들 이것을 알아줬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발전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경기를 이기는 것이고, 다른 모든 것은 때가 되면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문제의 근원은 미드필드에 있습니다. 벌써 너무 많은 선수들이 선발로 세워졌거든요.
그들이 훈련을 잘 하는 것처럼 그들 모두는 팀을 도울 것입니다. 그 자리에 몇몇 선수들이 뛰는 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서로 지독하게 경쟁하지 않을 테니까요.

다른 선발 선수들이 혼란스럽지는 않습니까?
미드필드에 아주 좋은 선수들이 있지만, 그들은 서로를 좀 더 잘 이해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바이에른과 아틀레티코전에서 팀은 후반전에 굉장히 지쳤고, 상대팀의 박스에 갈 수 없었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만큼 훈련하지 않고 있고, 그것이 모든 경기의 후반전에 영향을 미칩니다. 팀은 좋은 몸상태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한주동안 쉬고, 일요일에는 좋은 경기를 할 것입니다.

코파 델 레이에서 일찍 떨어진 것이 팀이 회복하는 데에 좋다는 의미입니까?
코파 델 레이는 정말 좋은 트로피입니다. 코파 델 레이 경기를 뛸 때에는 모든 것을 다 잊습니다.

헤타페전에서 당신이 아마 선발출장할 것입니다.
다른 모든 선수들처럼 나도 삼독의 신뢰를 얻기 위해 훈련합니다. 나는 그가 선발출장명단을 발표할때까지 언제나 참을성있게 기다립니다. 내가 뛰게 되면, 정말 행복합니다.

2달 동안 선발 선수였는데 바이에른과 바르셀로나전에서 벤치에 앉게 되는 것은 힘들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나는 언제나 클럽 선수였습니다. 카스티야가 내 팀이고, 내가 겪고 있는 이 모든 변화는 경험을 쌓는 데에 좋습니다. 감독이 여전히 나를 믿는다면, 나는 최선을 다할 것이지만, 카스티야로 돌아간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카펠로가 당신을 많이 신뢰하는 것처럼, 당신의 수비는 타고 났습니다. 하지만 그가 최근 이상한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에메르손과의 약속같은 것 말입니다.
나는 언론보도를 거의 읽지 않고, 이런 문제에 관심 없습니다. 나는 오직 매일의 훈련에만 집중할 뿐입니다. 에메르손은 부상당했고, 그는 지금 회복하고 있습니다. 그가 곧 아주 높은 수준의 플레이를 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하지만 베르나베우 관중들은 에메르손의 플레이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잘 플레이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베르나베우에 원정 온 팀들은 처음에는 경기의 흐름을 탔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이제 3점을 얻기 위해서 굉장히 힘들게 싸우고 있습니다. 에메르손은 이것때문에 고생하고 있는 것일 겁니다.

헤타페는 언제나 열심히 싸웁니다.
그들은 아주 잘 플레이하고, 아주 좋은 선수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1위가 될 자격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에 이상적인 경기일 것입니다.

미래에 알렉시스가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할 것이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작년에 그가 뛴 모든 경기를 봤기 때문에 나는 그를 잘 압니다. 나는 다른 팀 경기를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모든 수비수들에게 배우기 위해서요. 그는 어리고, 앞에 밝은 미래가 있는 선수입니다.

알렉시스, 라모스, 마르셀로, 당신은 다음 시즌 리그에서 가장 어린 수비진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가정입니다. 매 시즌 이 시기에 사람들이 말하기 좋아하는 모든 것들 처럼요. 나는 오직 우리의 다음 경기에 대해서만 생각합니다. 칸나바로와 엘게라는 팀을 위해서 여전히 아주 많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스쿼드에서 가장 다재다능한 선수입니다. 양쪽 윙백으로, 센터백으로도 뛸 수 있습니다. 당신은 양 발로 크로스를 잘 올립니다.
나는 언제나 다른 포지션에서 플레이 할 수 있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나는 아직 한 포지션에만 뛸 수 있는 선수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나는 아직 성장 중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모든 포지션에서 최고를 배우려고 노력합니다.

아주 적은 풀백 선수만이 양 발로 박스에 크로스를 올릴 수 있습니다. 잠보르타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미첼에게 감사한 일입니다. 그는 시즌 시작할 때에는 나를 레프트 윙으로 썼습니다. 나는 그 포지션으로 18경기를 뛰었습니다. 나는 지금 레프트백으로도 자신 있습니다. 왼발을 잘 쓸 수 있다는 사실은 지금 저에게 유용합니다.

이런 다재다능함때문에 스페인 감독 루이스 아라고네스가 언젠가는 당신을 부를지도 모르겠습니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만을 생각합니다. 스페인을 위해 뛰는 것도 정말 좋을 것입니다. 21세이하 국가대표팀에서 뛰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다음 세 경기가 두 리그에서 팀의 미래를 결정지을 수도 있습니다. 챔피언스 리그에서 떨어지고 리그에서 자리를 잃는 것은 타격이 클 것입니다.
헤타페, 바이에른 뮌헨,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지는 것은 상상할수도 없습니다. 우리는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우리가 이를 극복한다면, 우리의 사기는 오를 것이고, 우리는 시즌 마지막까지 싸워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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