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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서포터 3,500명이 알리안츠 아레나로!

조용조용 2007.02.28 02:27 조회 3,790
레알 마드리드 서포터 3,500명이 역사적인 대결을 관전하기 위해 뮌헨으로 향하게 된다. 원래 예정은 5,000명이었으나 바이에른 뮌헨과의 티겟 매수 교섭이 난항을 겪으면서 3,500장으로 축소. 얼마 전 레알 마드리드측과 계약을 맺은 이베리아 항공이 레알 서포터들을 위해 왕복 비행기편을 제공하게 된다.

한편 바이에른 뮌헨은 1월 12일 금요일 티겟을 발매하였으나 고작 4시간만에 66,000장이 모두 매진. 발매 전날부터 얼어붙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티켓을 구하려는 많은 뮌헨 서포터들이 긴 줄로 늘어서서 밤을 새는 모습이었다. 발매 당일 아침 불상사를 미연에 방지하게 위해 경찰이 출동하기도 했다. 바이에른 뮌헨 서포터들도 강호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하게 됨에 따라 조직적인 응원을 준비하는 모습. 유럽 전통 강호 두 팀의 일전은 현지시간 3월 7일 수요일 20시 45분에 킥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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