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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포르티요의 아버지, 라울과 발다노를 비난

zidanista 2004.12.10 21:58 조회 9,700
포르티요(피오렌티나에 임대 이적)의 아버지는 카날 플러스의 인터뷰에서 "내 아들은 그가 태어난 마드리드에 남고 싶었다. 돈은 상관없다. 나 역시 포르티요가 괴로울 때 곧바로 힘이 될 수 있도록 마드리드에 남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포르티요의 이적에 관해 아버지는 "포르티요가 마드리드에서 떠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팀의 주장 라울때문이다. 케이로스 감독도 포르티요의 찬스가 적었던 것은 발다노와 라울의 탓이라고 말했다."고 책임을 추궁했다.

한층 더 "라울은 처음부터 포르티요와 뛰는 것에 불만을 가지고 있었다. 라울은 훈련뿐만 아니라 경기중에서도 포르티요에게 패스하지 않았다."고 심중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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