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수요일 5시

모리엔테스: 오웬이 와도 바뀐 것은 없다

zidanista 2004.12.10 21:57 조회 9,293
모리엔테스는 레알 마드리드로 돌아온 것을 후회하지 않는 것 같다. 오웬의 영입으로 좀 더 기회가 적어졌지만 신경쓰지 않는 모습이었다. "(오웬의 영입은)나에게 전혀 영향이 없다. 팀에는 22~23명의 선수가 있고 내 포지션에는 4명의 선수가 있다. 나는 찬스를 기다리며 공헌할 뿐이다." 지난 시즌에는 모나코에서 팀의 중심으로 활약했지만 이번 시즌은 서브 멤버라는 정반대의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 "모나코에서는 리더의 역할이 요구되었지만, 레알 마드리드에서는 다르다. 모든 타이틀을 얻는 선수나 골든볼을 수상한 선수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세계 최고의 클럽에 있기 때문에 행복하다." 한편 리가 최대 라이벌인 바르셀로나에는 모나코에서 동료였던 지울리가 있다. 모리엔테스는 "지울리는 전방으로 움직임이 좋아 바르셀로나에 필요한 선수다."며 지울리를 칭한다며 지울리 만큼이나 바르셀로나에 대한 칭찬도 아까워하지 않았다. "바르셀로나는 리가에서 좋은 출발을 하고 있다. 그들은 몇년간 타이틀을 따내지 못했기 때문에 의욕적이다. 좋은 팀이라고 생각한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0

arrow_upward 포르티요의 아버지, 라울과 발다노를 비난 arrow_downward [Pavones] 솔다도, 후라도등 챔피언스리그에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