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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펠로: 오늘 밤 모든 내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표한다

Elliot Lee 2007.02.11 09:00 조회 3,521
지난 리그 후반기 두 경기에서의 연패로 경질의 위기까지 갔던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인 파비오 카펠로가 드디어 소시에다드 원정에서 값진 승리를 챙겼다. 그는 자신이 선수들에게 믿음을 가졌다고 말했다.

"지난주 베컴과 두번 말했으며 우리는 서로에게 무엇을 말해야하는지 알고 있었다. 그에 프리킥의 위력에 대한 내 코멘트는 그가 이 시점까지 많은 세트 피스 상의 득점을 하지 못했으나 오늘 그는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골을 넣었다."

"나는 항상 기자회견에서 같은 말을 해왔다. 다시 말하겠다. 베컴은 영리한 사람이고 그는 항상 칭찬받을 만한 자세를 보여준다. 지난 몇주동안 그는 열심히 훈련을 했고 오늘 그는 훌륭한 경기를 펼쳤다. 지나간 과거를 보는 것보다 나는 미래를 보는 것을 좋아한다."

"그들이 선제골을 넣었을 때 많은 시간이 남았었고 나는 내 선수들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았다. 그리고 그들은 완벽하게 내 믿음에 부응했다. 오늘 밤 경기를 치룬 모든 내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싶다."

"매우 좋은 경기였고 나는 정신력 부분을 정말 좋아했다. 우리는 소시에다드에게 골을 먼저 실점했지만 우리 팀의 플레이를 좋아했다. 우리 상대는 체력적으로 매우 강했고 그들은 강등을 피하기 위해 싸워나갔기 때문에 매우 힘들고 복잡한 경기였다."

"나는 사람들이 칸나바로에게 두번째 옐로카드를 주라고 하는 모습을 보고 옳지 않다고 생각했다. 칸나바로는 상대 선수 앞에서 섰고 어떠한 파울도 그에게 가하지 않았다. 그들이 말한 것처럼 칸나바로는 상대의 발을 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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