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벤피카::

경기 후 발언 레예스, 카시야스, 토레스

BeREAL 2007.02.05 08:34 조회 3,596

"우리는 계속 싸워나갈 것입니다."

베르나베우 프레스장소로 가장 먼저 나온 사람은 윙어 레예스였다. 레예스는 '나아지기 위해서' 모든 선수가 정말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 다음에 드레싱룸의 권력자 이케르 카시야스가 나왔는데, 그 역시 경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마지막으로는, 유스선수였던 토레스가 "팬들이 자랑스럽게 집에 돌아가도록 하고싶다"고 말했다.

레예스
오늘 일어난 일에 대해서 설명하는게 좋을 것 같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렇게까지 나쁜 경기를 펼쳐보이지는 않았지만, 오늘 주심과 함께라면 불가능합니다. 그가 내린 모든 판정은 레반테 편이였습니다. 결과는 불공평합니다. 진정한 위협상황을 연출한 것은 레알 마드리드 뿐이었습니다. 그들은 패널티만 얻었을 뿐인데 이겼습니다. 우리는 3번의 패널티는 받을 수 있었지만, 주심은 주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빨리 나아질 필요가 있습니다. 세비야는 비겼으니까, 그건 긍정적입니다. 다음에는 우리가 더 운이 좋기를 바랍니다. 즉시 이 경기에 대해서는 잊을 필요가 있고, 더 나아지는 것과 다음 경기만을 생각해야합니다.

카시야스
후반전에는, 우리는 공을 가지고 있었고 좋은 찬스도 있었습니다. 우리 자신때문에, 그리고 심판때문에 비길수도 없었습니다. 이렇게 승점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 리그인데, 홈에서 이렇게 많은 승점을 얻지 못하면 안됩니다. 밝은 생각이나 성급함은 없지만, 우리는 계속 싸워가야합니다. 뒤에는 지시가 많았고, 우리는 골을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관중들은 그들이 좋을대로 생각할 권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의 팀을 믿어야하고, 그러면 우리는 우리에게 기대되는 바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팬들의 응원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찬스가 몇 번 있었지만 그것을 이용하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화가났지만, 정말 논란의 여지가 많은 판정이 몇번 있었다는 것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계속 싸워나갈 것입니다. 꾸준함은 우리 모두에게 좋은 것이지만, 변명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중요한 것은 찬스를 만들고 득점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리그 상위권은 승점 차이가 얼마 나지 않기때문에, 우리는 믿음을 계속 가져야 합니다. 앞으로도 경기는 많습니다. 하지만 나를 정말 화나게 하는 것은, 홈에서 승점을 너무 많이 잃었다는 것입니다.

토레스
나는 페널티 상황을 보지 못했지만, 팀메이트들은 모두 확실한 패널티였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패널티로 선언되었으면 도움이 되었겠지만, 우리는 계속 노력하고, 포기하지 않고, 해낼 필요가 있습니다. 카펠로가 나를 믿는 것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비록 내가 선발이었더라도 졌기때문에 행복하지 않습니다. 나는 가능한한 빠른 시일 내에 팬들을 자랑스러운 기분으로 집에 돌려보내고 싶습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7

arrow_upward 레반테전 인터뷰, 카펠로 감독: 찬스를 살리지 못했다 arrow_downward 호빙요,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