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첼, Realmadrid TV와의 인터뷰
레알 마드리드 유스 시스템의 부장이자 카스티야의 감독인 호세 미구엘 곤살레스 델 캄포(미첼)이 레알 마드리드의 자방송인 Real Madrid TV의 Extra Time에 게스트로 나왔다. 이 방송에서 미첼은 최근 구단을 둘러싸고 있는 이슈들에 대해 심도있는 대화를 나누었다. 미첼은 이 대화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공장으로 일컬어지는 유스 시스템이 가지고 있는 상황들에 대해서도 언급했으며 같이 출현한 기자들의 질문에 모두 대답을 해주었다
"감독으로써 나는 이미 레알 마드리드 유스 시스템에서 일하고 있었다. 그렇지만 유스 시스템의 부장이라는 자리는 내게 큰 도전이었다. 내가 시작할때 내마음에 분명히 있었던 것은 내가 최고의 코치진을 뽑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 것이 내가 얼마나 그들을 경시하고 있는지 말해주었다. 그들은 내가 생각했던 것 그 이상이었다. 그들의 번쩍이는 플레이는 물론이고 카스티야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것이 말이다."
"만약 우리가 리그 후반기에 같은 승점 25점을 따낼 수만 있다면 우리는 우리의 본 목표인 승격에서 피할 수있다. 그렇지만 우리는 더 많은 것을 원한다. 직업상의 훈련 연줄은 선수들에게 강함과 자신감을 부여해준다. 우리는 토레스와 데 라 레드같은 좋은 예가 있다."
"과도하게 우리를 매일 비판하는 사람이 있다. 물론 나는 언론의 자유를 좋다고 보니 오해는 말라. 최종점에 이르러서 결정을 하는 사람은 나다. 토레스의 예를 들어보면 우리는 그가 다재다능하다는 것을 알고 그를 왼쪽 윙백으로 기용했었다. 우리는 아이들이 자신들의 역경을 이겨내기를 원한다. 우리는 플레이하기 최고의 경기장을 가지고 있고 훌륭한 훈련장과 훌륭한 코치진을 보유하고 있지만 힘들고 나쁜 것으로부터 배워야 할 것도 있다. 물론 내가 축구 비평으로부터 몇 시간동안 한담할 수도 있다."
"문제나 위기가 닥쳤을 때 사람들은 그들의 시선을 유스 팀으로 돌린다. 나는 카펠로가 이 곳에 도착했을 때 확신을 가질 수있었다. 그 당시에는 그가 유스 팀에 대해서는 잘 몰랐지만 지금은 잘 알고 있다. 그리고 그는 이 유스 시스템을 실험해주고 있다. 이 것은 우리의 자긍심의 원천이 된다. 카펠로가 내 아이들 중 하나를 훔쳐갈 때 나는 그들이 그 곳(1군)에서 지낼 수있고 완성된 선수라고 보기에 기쁨과 환희에 차게 된다."
"나는 이전에 여기서 해왔던 일에 대해서 말하고 싶지 않다. 비록 이것이 어떤지 어떻게 돌아갔었는지 어느 정도 알고 있지만 나는 그 것에 대해서 정확히는 모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나는 이 곳에서 우리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말해주고 싶다. 우리가 이 곳에 도착했을때 구두로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안다. 그렇지만 우리가 이 것들에 대해 모두 알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선수들에게 선수단에 참여하기를 물어보았고 우리는 적절한 선수들을 보유하고 끝냈다. 우리가 보유했었고 같이 했었던 선수들을 내보낼 것이다."
"우리의 모토는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서 선수들을 창조하고 형태를 만드는 것이다. 누군가 이 곳에 있을 것이라면 그 것을 염두해 두어야 한다. 예를 들어 마타 같은 경우 우리는 그와 직접 말한다. 나는 그가 14살일 때부터 알아왔다. 그리고 그는 내가 자신을 가장 믿는 사람이라는 것도 잘 알고 있다. 그들과 가지는 내 대화들은 몇년 전에 내 아이들을 시우다드 데 레알 마드리드에서 데리고 올 때 했던 대화와 매우 흡사하다."
"토레스는 우리 선수였다. 카스티야 전의 유스 팀에 있을 때 모든 선수들은 계약이 없어도 의무적으로 플레이를 해야한다. 그의 경우 그의 2년차때 그는 아마추어 선수로 뛰려고 했으며 스포츠 부의 결정은 그를 레알 마드리드 C팀에 1년 더 있게 해줄 수있게 해주는 것이었지만 우리는 그가 카스티야에서 뛸 수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왔다. 그는 정말로 성공하길 원했고 오늘 처음 그가 레알 마드리드 1군 팀의 드레싱 룸에서 옷을 갈아입은 날이다."
"우리는 리그 후반기에 활동 계획이 있는데 이것은 우리가 리그 전반기에 가졌던 것과 같다. 이 것은 모험적인 계획이다. 유스 시스템 측면에서 승격을 하지 않으려고 하면서 1군에게 선수를 제공한다는 것은 이미 성공을 이룬 것과 마찬가자다. 많은 움직임이 있었다. 이번 주말에 B팀과 C팀의 선수 평균 연령이 같았다. 우리는 토레스나 데 라 레드를 원치 않은다. 우리는 17살에 카스티야에 데뷔를 한 파레호같은 선수를 더 원한다. 겨울 이적 시장에서 영입하는 선수들은 좋은 것이라고 우리 아이들에게 말했다. 나쁜 것은 누군가 선수들을 양성하지 않는 것이다."
"외국 선수들을 우리 공장에 데리고 오는 것은 그들이 1군 팀에서 빠른 시일내로 뛰게 될 것이기 때문이고 보통 17살 이상의 선수들이다. 미래가 없어 보이는 선수들에게 투자할 수는 없기 때문에 스페인 현행법에 변화가 있어야 할 것이다. 마드리드 밖에서 오는 선수들에게 팀의 가치를 가르쳐야 된다는 이해한다."
"우리는 세계에서 최고인 유스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고 레알 마드리드는 20세기 최고의 팀이며 이 것은 유스 팀이 있었기 때문이다."
"카펠로와는 매주 3~4번 대화를 가지면서 서로를 도울 수있게 하고 있다. 1군 팀이 가장 중요하며 이러한 대화들은 매우 진보적이다. 그는 우리를 더 잘아가고 있으며 우리는 더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고 그는 나의 팀을 믿어가기 시작했다."
"나는 우리가 2~3년안에 레알 마드리드에 있을 만한 선수들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믿는다. 그러기 위해선 그들을 플레이 시켜야 하며 만약 그들이 1군에서 플레이를 하지 못한다면 카스티야에서 그들의 과정을 지켜보면서 그들의 자라나는 것과 성숙해지는 것을 볼 것이다."
"나는 토레스, 데 라 레드, 하비 가르시아, 아단, 발레로, 세르히오, 니에토 등 28명의 선수들을 다같이 기용해봤고 그들은 이미 1군 팀과 플레이를 했다. 우리는 각급의 스페인 국가 대표팀에 소속된 선수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 많은 선수들의 이동이 있었기에 명단의 변화가 있었다. 사실 초반에 필요 없다고 생각한 선수들을 기용하고 있다."
"우리는 새로운 부문을 만들어 냈다. 매 훈련과 개인 훈련을 기록하는 것을 만들었다. 카를로스 모랄레스가 이 부문을 맡아서 모든 코치들과 직접 만나 관리하고 있다. 이 방법으로 우리는 아이들의 전술적, 기술적, 그리고 체력적 발전과 진전을 지켜볼 수있다. 이 것을 시작한지 6개월이 지났으며 이렇게 남은 6개월도 보낼 것이다."
"우리는 1군팀의 문을 두드려야 할 것이다. 우리는 이 아이들이 플레이 하는 것을 원한다. 우리는 레알 마드리드의 역사의 영광을 더 크게하고 싶다. 우리는 시우다드 데 레알 마드리드에 전 레알 마드리드 유스 공장에서 태어난 선수들의 사진을 걸도록 건의 할 것이다. 그래서 아이들이 유스 팀에서 시작해 1군에서 플레이한 선수들을 바라 볼 수있도록 말이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었던 이전 선수들의 이름을 딴 훈련장을 만들고 싶다. 예를 들어 우리는 7번 훈련 운동장의 이름을 레알 마드리드 유스 시스템의 첫번째 산실중 하나였던 라몬 모레노 그로소라고 붙이고 싶다."
"감독으로써 나는 이미 레알 마드리드 유스 시스템에서 일하고 있었다. 그렇지만 유스 시스템의 부장이라는 자리는 내게 큰 도전이었다. 내가 시작할때 내마음에 분명히 있었던 것은 내가 최고의 코치진을 뽑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 것이 내가 얼마나 그들을 경시하고 있는지 말해주었다. 그들은 내가 생각했던 것 그 이상이었다. 그들의 번쩍이는 플레이는 물론이고 카스티야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것이 말이다."
"만약 우리가 리그 후반기에 같은 승점 25점을 따낼 수만 있다면 우리는 우리의 본 목표인 승격에서 피할 수있다. 그렇지만 우리는 더 많은 것을 원한다. 직업상의 훈련 연줄은 선수들에게 강함과 자신감을 부여해준다. 우리는 토레스와 데 라 레드같은 좋은 예가 있다."
"과도하게 우리를 매일 비판하는 사람이 있다. 물론 나는 언론의 자유를 좋다고 보니 오해는 말라. 최종점에 이르러서 결정을 하는 사람은 나다. 토레스의 예를 들어보면 우리는 그가 다재다능하다는 것을 알고 그를 왼쪽 윙백으로 기용했었다. 우리는 아이들이 자신들의 역경을 이겨내기를 원한다. 우리는 플레이하기 최고의 경기장을 가지고 있고 훌륭한 훈련장과 훌륭한 코치진을 보유하고 있지만 힘들고 나쁜 것으로부터 배워야 할 것도 있다. 물론 내가 축구 비평으로부터 몇 시간동안 한담할 수도 있다."
"문제나 위기가 닥쳤을 때 사람들은 그들의 시선을 유스 팀으로 돌린다. 나는 카펠로가 이 곳에 도착했을 때 확신을 가질 수있었다. 그 당시에는 그가 유스 팀에 대해서는 잘 몰랐지만 지금은 잘 알고 있다. 그리고 그는 이 유스 시스템을 실험해주고 있다. 이 것은 우리의 자긍심의 원천이 된다. 카펠로가 내 아이들 중 하나를 훔쳐갈 때 나는 그들이 그 곳(1군)에서 지낼 수있고 완성된 선수라고 보기에 기쁨과 환희에 차게 된다."
"나는 이전에 여기서 해왔던 일에 대해서 말하고 싶지 않다. 비록 이것이 어떤지 어떻게 돌아갔었는지 어느 정도 알고 있지만 나는 그 것에 대해서 정확히는 모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나는 이 곳에서 우리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말해주고 싶다. 우리가 이 곳에 도착했을때 구두로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안다. 그렇지만 우리가 이 것들에 대해 모두 알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선수들에게 선수단에 참여하기를 물어보았고 우리는 적절한 선수들을 보유하고 끝냈다. 우리가 보유했었고 같이 했었던 선수들을 내보낼 것이다."
"우리의 모토는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서 선수들을 창조하고 형태를 만드는 것이다. 누군가 이 곳에 있을 것이라면 그 것을 염두해 두어야 한다. 예를 들어 마타 같은 경우 우리는 그와 직접 말한다. 나는 그가 14살일 때부터 알아왔다. 그리고 그는 내가 자신을 가장 믿는 사람이라는 것도 잘 알고 있다. 그들과 가지는 내 대화들은 몇년 전에 내 아이들을 시우다드 데 레알 마드리드에서 데리고 올 때 했던 대화와 매우 흡사하다."
"토레스는 우리 선수였다. 카스티야 전의 유스 팀에 있을 때 모든 선수들은 계약이 없어도 의무적으로 플레이를 해야한다. 그의 경우 그의 2년차때 그는 아마추어 선수로 뛰려고 했으며 스포츠 부의 결정은 그를 레알 마드리드 C팀에 1년 더 있게 해줄 수있게 해주는 것이었지만 우리는 그가 카스티야에서 뛸 수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왔다. 그는 정말로 성공하길 원했고 오늘 처음 그가 레알 마드리드 1군 팀의 드레싱 룸에서 옷을 갈아입은 날이다."
"우리는 리그 후반기에 활동 계획이 있는데 이것은 우리가 리그 전반기에 가졌던 것과 같다. 이 것은 모험적인 계획이다. 유스 시스템 측면에서 승격을 하지 않으려고 하면서 1군에게 선수를 제공한다는 것은 이미 성공을 이룬 것과 마찬가자다. 많은 움직임이 있었다. 이번 주말에 B팀과 C팀의 선수 평균 연령이 같았다. 우리는 토레스나 데 라 레드를 원치 않은다. 우리는 17살에 카스티야에 데뷔를 한 파레호같은 선수를 더 원한다. 겨울 이적 시장에서 영입하는 선수들은 좋은 것이라고 우리 아이들에게 말했다. 나쁜 것은 누군가 선수들을 양성하지 않는 것이다."
"외국 선수들을 우리 공장에 데리고 오는 것은 그들이 1군 팀에서 빠른 시일내로 뛰게 될 것이기 때문이고 보통 17살 이상의 선수들이다. 미래가 없어 보이는 선수들에게 투자할 수는 없기 때문에 스페인 현행법에 변화가 있어야 할 것이다. 마드리드 밖에서 오는 선수들에게 팀의 가치를 가르쳐야 된다는 이해한다."
"우리는 세계에서 최고인 유스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고 레알 마드리드는 20세기 최고의 팀이며 이 것은 유스 팀이 있었기 때문이다."
"카펠로와는 매주 3~4번 대화를 가지면서 서로를 도울 수있게 하고 있다. 1군 팀이 가장 중요하며 이러한 대화들은 매우 진보적이다. 그는 우리를 더 잘아가고 있으며 우리는 더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고 그는 나의 팀을 믿어가기 시작했다."
"나는 우리가 2~3년안에 레알 마드리드에 있을 만한 선수들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믿는다. 그러기 위해선 그들을 플레이 시켜야 하며 만약 그들이 1군에서 플레이를 하지 못한다면 카스티야에서 그들의 과정을 지켜보면서 그들의 자라나는 것과 성숙해지는 것을 볼 것이다."
"나는 토레스, 데 라 레드, 하비 가르시아, 아단, 발레로, 세르히오, 니에토 등 28명의 선수들을 다같이 기용해봤고 그들은 이미 1군 팀과 플레이를 했다. 우리는 각급의 스페인 국가 대표팀에 소속된 선수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 많은 선수들의 이동이 있었기에 명단의 변화가 있었다. 사실 초반에 필요 없다고 생각한 선수들을 기용하고 있다."
"우리는 새로운 부문을 만들어 냈다. 매 훈련과 개인 훈련을 기록하는 것을 만들었다. 카를로스 모랄레스가 이 부문을 맡아서 모든 코치들과 직접 만나 관리하고 있다. 이 방법으로 우리는 아이들의 전술적, 기술적, 그리고 체력적 발전과 진전을 지켜볼 수있다. 이 것을 시작한지 6개월이 지났으며 이렇게 남은 6개월도 보낼 것이다."
"우리는 1군팀의 문을 두드려야 할 것이다. 우리는 이 아이들이 플레이 하는 것을 원한다. 우리는 레알 마드리드의 역사의 영광을 더 크게하고 싶다. 우리는 시우다드 데 레알 마드리드에 전 레알 마드리드 유스 공장에서 태어난 선수들의 사진을 걸도록 건의 할 것이다. 그래서 아이들이 유스 팀에서 시작해 1군에서 플레이한 선수들을 바라 볼 수있도록 말이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었던 이전 선수들의 이름을 딴 훈련장을 만들고 싶다. 예를 들어 우리는 7번 훈련 운동장의 이름을 레알 마드리드 유스 시스템의 첫번째 산실중 하나였던 라몬 모레노 그로소라고 붙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