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vones] 앙헬로: 제공권과 강인함으로 공헌할 수 있다

레알 마드리드 B의 앙헬로(21세/센터백)는 불운한 시즌을 보냈다. 프리시즌의 무릎 부상으로 8개월간 결장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 호세 안토니오 카마초 감독이 가장 주목하는 레알 마드리드 B의 센터백으로A팀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 A팀 훈련은 언제부터 참가하나.
"모르겠다. 지금은 부상중이지만 다음주 정도면 준비 될 것 같다."
- A팀 훈련에 합류하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큰 기회다."
- 카마초 감독은 알고 있나.
"아직. 개인적으로는 전혀 모른다."
- 매우 엄한 감독이다.
"그렇다. 하지만 그런면에서는 레알 마드리드 B의 감독과 같다.후안 라몬(B팀 감독)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카마초 감독과 함께여도문제 없이 익숙해 질 수 있다.
- 1년의 공백이 있었다. 이번 시즌의 각오는.
"매우 낙관적이다. 지난 프리시즌은 매우 좋았지만 무릎 부상으로 시즌에는 나올 수 없었고 매우 유감스런 1년을 보냈다. 하지만 지금은 나를 팀 전력으로 생각해 주는 것 같다."
- 카마초 감독이 기회를 주는 것은 어렵지 않을까.
"그렇다. 사무엘과 우드게이트가 있기때문에... 하지만 카마초 감독이 나를 주목하고 있다는 것 만으로도 큰 기회다."
- 더 이상 선수 영입이 없는 것은 아닌가.
"그렇게 생각하진 않는다. 항상 같은 희망으로 훈련을 계속하겠다."
- 목표하는 선수는 누구인가.
"메히아와 파본이다. 동료이자 친구다. 함께 뛰는 것을 바라고 있다."
- 어떤 형태로 레알 마드리드에 공헌할 것인가.
"신장을 이용한 제공권과 강인함이다."
- 계속 센터백으로만 뛰게 되나.
"처음 레알 마드리드에 왔을 때는 미드필더였다. 카마초 감독이 그 포지션으로 날필요로 한다면 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