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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구티: 오웬의 영입으로 위협받는 것은 모리엔테스

zidanista 2004.12.10 21:33 조회 17,714
꾸밈없는 직설적인 발언이 특징인 구티는 동료 라울을 옹호했다. "위대한 캡틴으로 모두에 모범이 되는 선수다. 그를 조용히 지켜본다면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고 본래의 상태로 돌아올 것이다. 17살 부터 뛰었으니 모두 질렸을지도 모르겠지만 자신의 일은 해내는 선수다. 경기에 계속 나오지 않으면 안되는 선수다."

특히 라울의 자리에 오웬이 뛴다는 생각은 납득하지 못하는 것 같았다. "얼마전까지 모두 오웬보다 라울이 우수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것이 지금은 거꾸로 되어 버렸다. 라울 본인은 극히 냉정하며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있다." 또 구티는 오웬이 자신의 포지션을 위협하는 존재도 아니라고 했다. "오웬이 와 가장 위협받는 것은 모리엔테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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