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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스: 이 곳에서 은퇴하고 싶다

Elliot Lee 2006.11.16 23:44 조회 4,160
레알 마드리드의 호베르토 카를로스가 아침에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는 자신의 재계약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하면서 자신이 최고의 모습으로 몇년간 더 뛸 수있을 것이라고 말을 했다.

재계약
나는 폐자와 재계약건으로 말하기 위해 갈 것이다. 나는 내가 원하는 것을 그에게 전할 것이고 나는 이 곳에서 내 축구 인생을 끝내고 싶다. 내 계약은 6월에 종료 될 것이고 내가 35 경기를 뛰면 재계약을 맺기로 되어있는 옵션이 있다. 나는 지난 여름에 들어 왔던 첼시와 페네르바흐체의 제의에 대해 구단에게 말했더니 구단에서 나를 방출하고 싶지 않다고 말을했다. 그래서 나는 좋았고 내가 이 곳에 있는 것이 매우 즐겁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 나의 미래를 위해 구단과 함께 한 자리에 앉아서 논해야 할 적절한 시기라고 본다. 카펠로가 도착한 이후로 나는 더 기분이 좋아졌다. 나는 우리가 2개 혹은 3개의 타이틀을 원한다.

마르셀로
그는 내년에 기회를 가지게 될 선수이다. 내가 18살때 나도 그렇게 성공하기를 원했고 그래서 그의 계약은 접하기 즐거운 이야기였다. 나는 2년 정도 더 뛰고 은퇴할 예정이다.

회장과 재계약
나는 그와도 말했고 그가 나에게 미야토비치와 말해야 한다고 말했다. 미야토비치와 말을 했고 아직 우리는 재계약에 대해서 합의를 보지 못했다. 회장과는 잘지내고 있다.

계약 연장의 문제점
나는 구단이 나의 재계약을 자동적으로 연장 시켜줄 시즌 35경기라는 조항을 빼길 원한다.

부당한 대우?
그런 느낌은 없다. 나는 내가 받은 제안으로 미야토비치와 말하고 싶을 뿐이다. 페네르바흐체에서 내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원하는 제의를 해왔다. 나는 페쟈에게 모든 것을 잘 설명할 것이고 돈에 대해서 싸운다는 것은 멍청한 짓이다. 나는 돈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카푸처럼 40살이 될 때까지 뛰고 싶나?
나는 구단을 위해서 국가대표를 떠났다. 그리고 나는 지금 이 수준에서 2년을 더 플레이 할 수있을 것같다. 카푸는 멈출수 없는 사람이고 그처럼 되기 위해서는 정말 힘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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