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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셀로, 레알 마드리드의 맴버로써의 첫 기자 회견

Elliot Lee 2006.11.15 23:07 조회 4,137
내년 1월에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가 될 플루미넨세의 마르셀로가 레알 마드리드의 기자 회견장에서 기자 회견을 가졌다. 그는 기자 회견에서 레알 마드리드에게 할 수있는 모든 것을 하고 싶다면서 구단에 대한 자신의 사랑을 보였다.

6월까지 카스티야에서 뛸거라는 말이 돈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를 돕기 위해 왔고 나는 그들이 결정하는대로 해야만 한다.

호베르토 카를로스는 만났는가?
내가 발데베바스에 갔을때 그와 말을 함께 했다. 그는 나에게 따뜻하게 환영하면서 긴장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2부 리그에서 뛸 준비가 되었는가?
나는 레알 마드리드가 나에게 요구하는대로 뛸 준비가 되어있다. 나는 이 곳에 플레이를 하기 위해 왔고 나는 그들이 나에게 말하는데로 할 것이다.

세비야를 포함한 많은 팀들에게서 제의를 받았는데 왜 레알 마드리드를 택했는가?
세비야는 나에게 관심이 있었지만 나는 항상 레알 마드리드를 1순위로 생각하고 있었다. 나는 세비야에게 관심을 보여주어서 고맙다고 편지를 썼고 레알 마드리드는 항상 내 마음 속에 있었다.

시싱요가 좋은 예가 될 텐데. 그는 유럽 축구에 빨리 적응하고 관중들을 사로잡았다.
잘 모르겠다. 나는 이곳에 나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왔고 만약 내가 빨리 적응하고 팬들에게서 사랑을 받는다면 그 모든 것이 나의 노력 때문일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은 어떻게 알았나?
내 에이전트를 통해서다.

카펠로와 말했는가?
나는 그를 포함한 모두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나는 그를 오늘 아침에 만났다.

아직 18살 밖에 되지 않았는데 브라질을 떠나기에 적당한 시기인가 아니면 좀 이른가?
떠나기 좋은 시기이다. 나는 이미 브라질에서 내가 해야할 경력을 쌓았고 이제는 이 곳에서 플레이할 좋은 시간이다.

마르셀로는 필드에서 어떤사람인가?
브라질에서 나는 빠른 수비와 공격 전환을 했고 그 것이 선수로써의 나 자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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