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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바르셀로나:

오사수나전 인터뷰, 반 니스텔루이: 정말 특별한 하루였다

MacCa 2006.11.13 08:34 조회 4,027 추천 1

“2년 전, 챔피언스 리그 스파르타 프라하전에서 4골을 넣은 적이 있지만, 오늘은 네댓 번의 기회를 모두 골로 연결시켰다. 정말 특별한 하루였다. 오늘 팀은 좋은 플레이를 했다고 생각한다. 열심히 뛰며 강한 압박을 가했고, 모든 볼일 나에게 연결됐다. 흔하게 일어나는 일이 아닌 놀라운 일이다. 또한 (오프사이드 처리된) 한 골을 더 넣었지만 오프사이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잉글랜드 클럽을 만난 느낌이었다. 오사수나는 스피드를 갖추고 공격적인 플레이를 했다. 하지만 우리는 강했으며 좋은 결과를 만들었다. 하지만 승점 3포인트를 얻은 것뿐이며, 다음 토요일에 중요한 경기가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연승, 매주 이기는 것이다.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 셀타에 패해 정말 분했다. 이제 라싱 산탄데르와 만나며 이기는 것이 중요하다.”

“오늘 팀은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이제 중요한 것은 홈에서도 같은 플레이를 보여주는 것이다. 바르셀로나전이나 디나모 키예프전 역시 베르나베우에서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은 토요일, 라싱 산탄데르에 이기는 것이다. 상대팀에 대해 겸손한 자세와 최대한의 집중력을 갖춰 모든 경기에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든 경기에서 승리하고 싶지만, 스페인에서는 정말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서서히 좋아지고 있기 때문에 토요일 경기를 기대하고 있다.”

“경기가 끝난 뒤 리카르도와 만났다. 이것이 축구다. 필드에서 친구란 없지만, 바깥에서는 리카르도 역시 훌륭한 사람이고 훌륭한 친구다.”

원문: 레알 마드리드 공식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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