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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바르셀로나:

칼데론, 우승 보너스 건으로 오찬 참석

Elliot Lee 2006.11.04 12:34 조회 3,845
매년 레알 마드리드의 세명의 주장들은 회장과 함게 팀의 현 상황뿐만 아니라 선수들이 우승을 했을 때 보너스에 대해서 의논하는 시간을 갖는다. 올해도 평소와 마찬가지로 이러한 시간을 가졌으며 선수들을 대표해서는 라울, 구티, 호베르토 카를로스가 나왔고 회장인 라몬 칼데론 외에도 스포츠 부장인 페쟈 미야토비치가 자리를 함께 했다.

그들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안에 있는 Restaurante Puerta 57 에서 오찬을 가졌다. 그들은 오는 일요일에 있는 셀타 비고 전에 대비한 훈련에 임한 후 곧바로 식당으로 왔으며 칼데론은 스페인 농구 75주년을 축하 하는 페드로 페르난데즈 재단의 발회에 참여한 후 곧바로 오찬장으로 왔다.
그들의 공통 된 관심사는 이번 시즌 우승에 대한 열망이었고 이 열망이 실현되면 구단은 선수들에게 그에 합당한 포상을 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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