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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바르셀로나:

레예스, 선발에 배고프다

Elliot Lee 2006.11.03 23:16 조회 4,092
레알 마드리드에 가장 마지막으로 이적한 호세 안토니오 레예스가 짧은 기자 회견을 가졌다. 이적 후 많은 경기에서 선발로 나오다가 부상으로 인해서 선발에서 제외되었다. 그렇지만 레예스는 자신은 행복하다면서 자신이 매일 훈련에 최선을 다하면서 자기 자신이 선발로 적합하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해 보이겠다고 말했다.

호나우두가 벤치에 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는 훌륭한 선수이고 좋은 플레이를 보여왔지만 감독이 그보다 다른 선수들을 신뢰하고 있다. 그는 괜찮아 보이며 그는 정신적으로 매우 강하며 문제는 존재 하지 않는다.

당신도 선발 자리를 잃었는데.
내가 선발이었을 때 나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고 선발이 아닌 지금도 아무 말도 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감독의 결정을 받아 들여야만 한다. 나는 경기에 출전 할 수있다는 것이 도전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내가 선발이었을 때 부상을 당하고 말았다. 11명의 선발 명단에 들어 간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지만 내가 매일 훈련에서 최선을 다하여 내 자신이 선발에 합당한 선수라는 것을 증명할 것이다.

마음의 상태에 대해
나는 매우 기쁘며 그 누구도 내 얼굴에 있는 미소를 가져 갈 수는 없다.

호나우두에 대해서 너무 말이 많다고 생각하는가?
그는 경기에 나오길 원하고 나는 그 것을 이해한다. 모든 이들이 그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있고 나는 그가 기회가 오면 분명히 플레이를 할 수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회장이 주장들과 점심을 함께하면서 보너스 문제에 대해 말을 했다는데 당신은 많은 것을 원하는가?
나는 잘 모른다. 주장들에게 물어 보아라. 드레싱 룸에서는 이에 대해 아무런 말이 없었고 돈은 한번도 대화의 주제가 된 적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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