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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바르셀로나:

카펠로: 선수들은 자신들의 능력의 110%를 보여줄 것이다

Elliot Lee 2006.10.28 06:23 조회 3,589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인 파비오 카펠로가 항상 그가 해왔던데로 경기 전에 기자 회견을 가졌다. 그는 힘나스틱에게 경고를 하였다. 그는 자신이 팀에 대해 매우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면서 승리를 의심치 않았다.

베컴과 살가도
미첼은 돌아와서 선수단과 함께 훈련했지만 데이비드는 아직 무릎과 사타구니의 경미한 부상으로 정상적인 훈련을 받고 있지 못하다.

프리메라 리가에 새로 승격 된 팀과의 경기는 위험한가?
아마도 내 선수들이 좀 안심하고 플레이 할 수도 있지만 우리 선수들은 훈련에 열심히 임했기에 나는 그들의 태도와 실력에 자신감을 갖는다.

힘나스틱 같은 팀과의 경기에서는 선수들에게 목적의식을 심기가 힘든가?
그들은 자신들의 능력의 110%를 보여 줄 것이고 우리는 긴장하고 경기를 플레이 할 것이다.

칼데론이 팀이 쉽게 이길 것이라고 했는데.
축구에서는 그런 말을 함부로 할 수없다. 많은 것이 작용 하기 때문이다. 내 경험에 의하면 항상 긴장을 풀어선 안된다.

팀에게 둘러싸인 행복감에 대해
우리의 포부는 모든 타이틀에서의 우승이다. 우리는 경쟁력이 있으며 상대방도 존재한다. 기다리고 이 깋의 끝을 보자.

바르셀로나가 지난 경기 패배 이후 위기에 빠지게 되었는데.
최고의 자리에서 두 경기를 패배하면 항상 이런 일이 생긴다. 레이카르트와 대화를 했는데 그는 자신의 팀이 훌륭하다고 말했다. 질 때도 이길 때도 있는 것이고 그 것이 축구이고 모든 스포츠가 그렇다. 축구는 전쟁이 아니며 레이카르트는 한 때 내 밑에서 플레이를 한 적도 있다. 나는 그가 바르셀로나에서 성공하는 모습에 기분이 좋았다. 나는 다른 사람의 성공에도 기쁘다.

에메르손에게 휴식을 준 반면 디아라는 휴식이 없는가?
에메르손은 부상을 당했고 디아라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 것이 다 이다.

디아라는 수비적으로 플레이했다.
그렇다. 에메르손이 지난 날에 수비적이었다면 이젠 디아라 차례이다. 나는 이러한 문제에 대해 질답하기 싫다.

에메르손은 유벤투스가 강등 되지 않았다면 계속 있고 싶었다고 했는데.
어디서 그가 그런 소리를 했는가? 나는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고 본다. 내가 이탈리아에 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와서는 '스페인에서는 이러더라.' 라고 말해왔다.

베컴이 걱정하는가?
전 경기에서의 그의 플레이가 아주 마음에 들었다. 20분 남기고 나오라고 했지만 그는 원치 않았다. 그는 매우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고 나는 그 것에 매우 만족한다. 이제 그는 경미한 부상으로 인해 힘나스틱 전에 나올 수 없고 그는 오른쪽 윙이고 다른 선수들도 그 자리에서 플레이 할 수있다.

로테이션 시스템을 힘나스틱 전에서 쓸 것인가?
우리는 최고의 팀으로 나갈 것이다.

팀이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 흥분 할까?
우리는 항상 최고의 야망을 가지고 우리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서 플레이를 한다. 우리는 그들과의 경기에 항상 준비 되어있고 라 리가에서 그들을 만난 것은 첫번째이며 그들은 빠른 팀이다.

베컴의 방출에 대해
구단과 베컴의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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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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