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vones] 카마초가 선택한 4명의 파보네스

호세 안토니오 카마초 감독은 이번 시즌 4명의 유스팀 선수들을 A팀 전력에 포함시켰다. 카마초 감독은 B팀의 후안 라몬 로페스 카로 감독과 상의한 후 솔다도, 후안프란, 아르벨로아, 앙헬로를 A팀 훈련에 합류시키기로 결정했다. 앞으로 이 4명은 1년간 레알 마드리드 A팀에서 훈련을 함께한다.
하지만 세군다리가 B 경기에 출전하기 위해 주말에는 로페스 카로 감독의 지휘를 따르게 된다. A팀에서 훈련하며 축구 선수로서 성장하게 되지만 공식 대회의 리듬을 잃지 않기 위해 레알 마드리드 B의 경기에 나가게 되는 것이다. 카마초 감독이 필요로 할땐 A팀 경기에 나올 수 있다.
카마초 감독의 결정은 '지다네스&파보네스'정책을 가속화하는 것으로 말할 수 있다. 이번 4선수를 포함 A팀 전력인 26명중 12명이 유스팀 출신 선수가 되기 때문이다.
아르벨로아 1983년 1월 17일 살라망카 출생.
레알 마드리드 유스팀 출신의 센터백으로 본 포지션은 오른쪽 사이드백이다. U-19 스페인 대표팀에 선발되기도 했다.
앙헬로 1983년 3월 7일 발렌시아 출생.
191㎝의 장신 센터백으로 공중전의 스페셜리스트. 볼컨트롤이 능숙해 미드필더로 뛸 수도 있다. 수준 높은 수비 능력으로 레알 마드리드 수비 논란에 종지부를 찍을 선수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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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의레알 2013.05.21아르벨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