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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내일 5시

라울 브라보: 모든건 카펠로에게 달렸다

M.Salgado 2006.10.06 11:01 조회 3,847
 "I don't see myself as a starter or on the bench. It's up to Capello"


라울 브라보는 수비 어느 위치라도 플레이가 가능하다.  그는 베티스전에서 라이트풀백으로 플레이했었고, ‘나의 플레이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세르히오 라모스가 헤타페전에서 지난 더비전의 레드카드로 인해 출장할 수 없게 되었고, 다음 경기의 선발에는 브라보가 낄 것이 매우 유력해 보인다.  하지만, “카펠로는 나를 벤치멤버도, 선발멤버로도 보고있지않으며 모든건 카펠로에게 달렸다..”


많은 선수들이 국가대표 경기를 위해 빠진 것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는가?

우린 항상 많은 국가대표 경기를 갖는다.  국가대표에 뽑히던 안 뽑히던 어차피 이건 임시적인 국가대표 소집일 뿐이다.


라울이 국가대표에 소집되지 않은 것에 대한 의견은?

충격이었다.  그는 10년 전부터 국가대표의 한자리를 놓친 적이 없었고, 난 정말 놀랬다.


라모스의 출장금지로 인해, 당신이 선발로 뛸 기회가 생겼다.

난 나 자신을 벤치멤버로 보지 않는다.  난 지난경기에서도 비록 조금이지만 후반을 뛰었다.  하지만, 내가 알고있는한 내가 확실한 주전이라 말할 순 없다.  난 열심히 훈련할 뿐이고, 감독도 그걸 알고 있다.


비야가 라울이 달던 7번 셔츠를 단다는 것이 옳다 생각하는가?

물론.  비야가 7번을 단다는 것이 라울을 힘들게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라울이 없을 때, 7번은 누구에게나 가기 마련이다.  오히려 7번 셔츠를 달 수 있을 때, 다른 선수들이 기피한다면 그것이 더 이상해 보일 것이다.


베컴없는 마드리드를 상상할 수 있나?

난 라울, 호나우도, 베컴이 없는 마드리드를 상상할 수는 있다.  또한, 이젠 더 이상 여기에 없는 피구에 대해 아무도 말을 하지 않는다.  그런 것 같이, 그들이 없는 것도 나한테도 곧 익숙해 질지도 모른다.  사실, 나는 클럽의 경재상황같은건 모르지만, 베컴과 계약을 하지 않는다면 이는 그의 은퇴같은 종류의 이유일 것이다.  그는 매우 잘하는 선수이고, 난 그가 여기에 남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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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티스전에서 라이트풀백으로 뛰게 되었을 때 놀랐나?

세르히오 역시 그 자리에서 플레이가 가능하지만, 나는 항상 그들을 대신하기 위해 대기 중이었고, 내가 이겼다.  그렇기에 난 엄청 행복하다.  경기를 뛸 수 있는 시간을 얻는다는 건 물어볼 가치도 없는 질문이다.


새로운 스페인 국가대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나는 현재의 팀에 소집된 적이 없다.  그렇지만 토요일 경기는 꼭 챙겨볼것이다.  과거 이나키 사에즈가 날 국가대표에 소집시켰을 때, 그는 나에게 조금씩만 뛰어보라고 주문했었다.  그래서 나는 새로운 선수가 소집되는 것을 좋아한다.


스페인은 유로2008 본선에 진입할 수 있을까?

스페인은 하나의 팀으로서 내딛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현재의 스쿼드가 최종 스쿼드라면 이제부터 마지막까지 밀어봐야한다.  하지만 스웨덴에게 패배한다면 그 길은 매우 어려울 것이다.


호나우딩요가 현재 바르셀로나에서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즐겁나?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바르셀로나의 스타가 행복하지 못하다는 건 매우 중대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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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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