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내일 5시

카펠로: 우리는 매주 발전 하고 있다

Elliot Lee 2006.10.04 03:27 조회 4,354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 파비오 카펠로가 아틀레티코와의 데르비를 마친 후 스페인의 라디오 방송국인 Cadena Ser의 El Larguero에서 인터뷰를 가졌고 그는 지난 경기들에 대해 만족 스럽지 못하고 아직도 아틀레티코를 이길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토레스에 대한 것을 이제 마무리 하고 싶다고 말했다.

팀의 플레이
나는 아직도 팀에게 더 많은 것을 원하고 있으며 나는 리옹과의 경기를 참 싫어 했지만 나는 우리가 지금 이 순간 잘해나고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매주 발전 하고 있다. 우리는 리그경기에서 매우 잘하고 있지만 지난 아틀레티코의 경기에서 아틀레티코가 미드필더에서 압박을 주자 초반 30분동안 수비에서 큰 헛점을 들어 냈었다. 그들이 아틀레티코가 빠르고 역습에 강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우리는 빠른 시간 내에 무승부를 이끌어 낼 수있었고 더 나아가 2-1로 이길 수도 있었다. 라모스의 퇴장 전까지는 참 잘해왔다. 우리는 3번의 좋은 결정적인 골 찬스로 2번째 골을 넣을 수있었다.

라모스-토레스
확실히 토레스는 확실히 거짓 행동을 했고 세르히오는 그를 그렇게 아프게 할 정도로 치지 않았다., 나는 이탈리아에 있을 때부터 역습 당하지 않게 선수들을 만들었고 세르히오는 그의 얼굴을 살짝 건드렸을 뿐이고 경기는 멈추었다. 좀더 스포츠맨 다워야 할 것이다. 나는 야비한 사람이란 말의 뜻을 정확히 모르며 나는 어떤 사람을 공격하려고 한 것은 아니었고 내가 만약 그랬다면 정말 미안하다. 

선발과 교체
다행이도 나는 아직 많지 않은 부상선수를 데리고 있고 나는 시싱요와 살가도 그리고 호나우두만 없을 뿐이다. 팀의 선수들이 좋은 컨디션을 보일 때에 모든 선수들이 뛸 수는 없다. 우리는 밸런스를 맞추는데 좀더 신경을 쓰고 있고 국가 대표 경기가 끝나면 모두에게 기회가 나누워 질 것이다. 나는 모든 선수들을 선발로 생각하고 있다. 교체란 존재 하지 않는다. 우리는 모두를 선발로 원하고 있으며 시즌 말에 모든 선수들이 선발로 출전 할 것이다.

호나우두
열심히 하고 있고 중요한 점은 그의 무릎이 전혀 방해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지난 몇 경기동안의 최상의 컨디션을 만들기 위한 기간이 필요하다.

에메르손
라울 이 후 이젠 에메르손이다. 우리는 그가 곧 이겨낼 수있다는데 자신한다.

10년후
축구는 변하고 우리는 모두가 변하다. 생활도, 스포츠도 모든 것이 변한다. 축구도 10년후면 참 오래된 스포츠가 될 것이다. 마케팅은 10년전에 없었는데 지금 모든 팀은 돈을 벌어서 더 나은 팀으로 만들고 있다. 그 때도 그랬지만 나는 아직도 비평에 익숙하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4

arrow_upward 미야토비치: 팀 스피릿이 돌아왔다 arrow_downward 시싱요: 회복만 생각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