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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내일 5시

시싱요: 회복만 생각 하고 있다

Elliot Lee 2006.10.04 02:58 조회 3,865 추천 1

지난 부상으로 화요일에 수술을 성공 적으로 마치고 일주일이 지난 지금 시싱요는 자신의 커리어에 처음 으로 맞이하는 큰 고비에 매우 차분한 모습을 보여주고 인터뷰에 응했고 레알 마드리드의 팬들과 선수들의 관심에 고맙다고 말하며 최선을 다해 회복 훈련에 임하고 빨리 돌아가게 되겠다고 말했다.

무슨 느낌인가?
나는 매우 괜찮고 의사들은 시술이 완벽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 말은 결국 내가 빨리 복귀 할 수있다는 말이다. 이 것은 내 커리어에 맞이 한 가장 큰 부상이고 나는 이 것이 빨리 지나 갈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난 지금 회복만 생각 하고 있다.

부상이 발생 했을 때에 어떤 느낌이 있었는가? 사람들은 선수들이 부상의 경도를 느낀다고 하는데.
나도 그랬지만 그 것에 대해 별로 생각 하기 싫다. 나는 회복 훈련에 최선을 다해 빨리 복귀하고 싶을뿐이다. 의료진이 회복하기 위해선 4~6개월 정도의 시간이 필요 하다고 했고 내 가족과 내 아내가 있어서 매우 좋다. 나는 다시 회복 훈련에 임할 준비가 되어 있다.

의료진이 당신의 부상의 심각성에 대해 말할 때 어떻게 생각 하였는가?
나는 매우 슬펐고 나는 한번도 부상당한 적이 없었다. 내 첫번째 부상에 나는 매우 심각해 질 수밖에 없었고 그다지 반갑지 못한 순간이었지만 나는 이 상황을 이해해야 했다. 내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은 나를 매우 편하게 해주고 있고 나는 내가 복귀 할 수있을 때 까지 기다려야 한다.


누가 방문 했는가?
카펠로와 미야토비치와 내 부상 이 후 말을 했는데 그들은 내가 다른 것을 걱정 말고 회복에 집중하라고 말했다. 칼데론도 마찬가지 였다. 그리고 그는 팀이 나를 원한다고 말했다.

항상 중요한 시즌 마지막쯤에 회복 될 수있을 것 같은데 
나도 그렇게 생각하며 나는 구단의 의료진과 말을 했고 나의 모든 기록을 그들에게 보내 주었다. 첫번째 단계의 회복 훈련을 브라질에서 임하고 그 다음에 마드리드로 돌아가서 회복 훈련을 계속 해나갈 것이다.

인테르에서 비슷한 경험을 한 호나우두, 지난 시즌 심한 부상을 당했던 라울등이 당신이 이 것을 잘 해쳐갈 것이라고 말했는데 어떤 조언을 해주었나?
그들은 나와 첫번째로 말한 선수들이고 에메르손도 그러한 경험을 했고 나에게 거기에 대해서 말해 주었다. 그들은 나보고 회복에만 전념하라고 말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2번째 시즌이지만 팬들이 당신에게 참 많은 서포트를 보내주고 있는데.
특히 지금 같이 힘들 때에 나는 그들의 지속적인 성원에 고맙다. 사람들이 꽃과 선물을 내 집으로 보내주고 있고 그 것은 참 힘이 되고 있다. 구단의 회장, 미야토비치, 카펠로, 이사진의 성원도 힘이 되고 있고 나는 모두에게 고맙다. 지금 내가 말할 수있는것은 내가 빨리 회복해서 레알 마드리드의 셔츠를 입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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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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