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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티: 라울이 스페인 국대에 뽑히지 않은 것은 불공평하다

Elliot Lee 2006.09.30 01:16 조회 4,083

이번 시즌 상승세에 들어 선 레알 마드리드의 구티가 스페인 국가대표 감독인 루이스 아라고네스의 이번 국가 대표 선수 발탁에 대해 비평을 하면서 오는 일요일의 더비에 대해서 말하면서 자신은 준비가 되어있다고 말했다.

스페인 국가 대표 소집
라울이 뽑히지 않았다는 점을 제외 하고는 할 말이 없다. 나는 개인적으로 라울이 레알 마드리드의 배너이자 스페인 축구의 상징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그가 소집 되지 않을 이유가 없음에도 아라고네스가 그를 뽑지 않았다는 것을 이해 할수가 없다. 나는 이 것이 라울로 하여금 그의 국가 대표로써의 커리어의 마지막이 되지 않기를 바라고 있으며 라울이 지금 처럼 계속 플레이 한다면 다시 발탁 될 것이라고 믿는다.

나 또한 월드 컵에 대해 작은 기대가 있었지만 소집되지 못했다. 나는 그때 이후로 국가 대표팀의 문이 나에게 닫혀있다는 걸 느끼게 되었다. 나는 나의 최고의 플레이를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서 보여주겠다. 그 외에는 내가 할 수있는 것이 없다. 나는 여기에 라울을 대변하기 위해 있는 것이 아니고 그 건 그가 스스로 할 수도 있다. 지금은 일요일 날 치루워야 하는 아틀레티코와의 더비만을 생각해야 하고 그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체력적인 상태
카펠로는 나를 포함하여 팀을 구상하였고 나는 그가 나를 믿는다는 점에서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 나는 팀이 계속 발전하고 우리가 계속 이기는 게임을 해나가길 원한다. 나는 필드 위에 설 때 매우 편하며 내 뒤에 매우 중요한 임무를 도맡아 하는 2명의 선수들이 있을 때 나는 수비에 치중하지 않아도 되고 더 좋은 플레이를 할 수있다. 우리 모두가 이 팀의 중요한 지체이다. 매 대회를 이기기 위해선 선수단은 커야 하고 로테이션과 다른 선발진이 필요하다.


아틀레티코
나는 미야토비치가 비기는 것이 좋은 결과일 것이라고 한 것에 매우 놀랐다. 나는 베르나베우에서 그들과 비기는 것은 나쁜 결과라고 본다. 우리는 이기기 위해 경기장 위에 선다. 아틀레티코는 지난 시즌보다 좋은 선수단과 감독을 보유하고 있고 우리는 그들의 플레이를 조만간 보게 될 것이다. 나는 그들이 (더비라는)중요한 경기에 임할 만한 실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에투
나는 그를 좋아하기 때문에 그의 부상 소식에 매우 가슴이 아프다. 바르셀로나는 그의 공백을 느낄 것이고 나는 가능할 때 그를 응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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