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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내일 5시

카펠로, Canal +와의 인터뷰

Elliot Lee 2006.09.22 02:42 조회 4,062 추천 1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 파비오 카펠로가 스페인의 텔레비젼 방송국인 Canal +와 인터뷰를 가지고 카펠로는 자신의 훈련 방식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가, 그리고 그는 시간만 지난 다면 현재 뻑뻑한 레알 마드리드가 윤활유를 바른 거 처럼 매우 부드럽게 돌아 갈 것이라고 말했다.

매우 무서운 감독을 알려져 있는데.
난 별로 터프 하지 않도 그냥 심각한 것 뿐이다. 훈련에 대해서 말하는 사람은 그냥 있는 그대로를 말한 것 뿐이다. 나는 내 선수들에게 화내는 것이 싫지만 만약에 필요하다면 어쩔수없이 화를 낼 때가 있다.

호나우두의 자리는 있는가?
호나우두는 세계 최고이며 믿을 수 없는 플레이를 일관한다. 우리는 그의 복귀가 절실히 필요하며 그는 이번 시즌 30골을 넣을 수 있다고 했고 나는 그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크다.

베르나베우 팬들의 야유는 참을만 한가?
팬들은 돈을 내고 우리의 경기를 보기 때문에 박수를 쳐도 되고 야유를 보내도 된다. 주전이 누가 될 찌는 내가 정하며 그것이 내 직업이다. 그리고 내 직업이 감독이기 때문에 전술적인 변화는 어쩔 수 없으며 팬들은 꼭 한 선수를 지명하여 비판한다. 항상 라울이 었는데 이제는 에메르손이다. 나는 다수의 의견을 별로 상관치 않는다.

언론의 비판은?
기자들은 매우 똑똑하여 경기 전에 많은 이야기를 하지 경기 후에는 잘 하지 않는다. 그들은 이미 일어난 일들만 써나가며 그 편이 글쓰기가 편한 일이기 때문이다.

정말 유명 선수 영입은 없는가?
우리는 그러한 선수들이 우리의 축구를 위해서 필요하며 마드리드는 항상 재능있는 선수들을 데리고 있을 것이다.

베르나베우 팬들이 눈을 즐겁게 할만한 플레이를 선수들에게 많은 것을 바라는 것 같은데.
나는 비판들을 다 상관하지 않는다. 좋은 축구가 터칭, 패싱등이라고 말한다면 그 것을 할 수있는 팀은 극히 드물다. 나는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의 경기를 많이 보는데 그들만이 예전의 축구를 하는 몇안되는 팀이 되었다. 터치를 중요시 하는 축구는 과거이며 우리는 지금 더 나은 축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믿는다.

라 리가에서 마드리드의 가장 큰 라이벌은? 어떤 팀이 당신을 놀래켰는가?
전 유럽을 통틀어서 바르셀로나가 가장 큰 라이벌이며 그들은 좋은 플레이를 일관하고 있어서 더욱더 위험해지고 있다. 세비야는 매 일요일마다 나를 놀래키고 있으며 발렌시아도 매우 잘하고 근처의 아틀레티코도 강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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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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