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데론: 팬들은 6월에 매우 기쁠 것

스페인 뉴스 Efe에 의하면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 라몬 칼데론이 스페인 라디오 방송국인 City FM에서 리그에서 3경기와 챔피언스 리그에서 1경기를 치룬 팀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팬들이 시즌이 끝나는 6월에 매우 기쁠 것이라고 말했다.
팀
"우리는 항상 힐 패스와 멋진 플레이들로 이길 수는 없지만 카펠로는 항상 승리를 원하고 있다. 10년전 그는 새롭게 팀을 이끌고 한시즌에 3명의 스트라이커를 기용하면서 84골을 득점하였다. 그는 나에게 처음 4경기 정도의 진통기가 있을꺼라고 했기 때문에 걱정이 없다."
라포르타
"그는 매우 섬세함을 가진 좋은 사람이며 그는 늦은 성공을 즐기고 있다. 우리는 점심을 같이 했고 같이 FIFA, UEFA, G-14, 그리고 스페인 축구협회의 일때문에 만난 적이 있다."
베컴
"15일에서 20일 정도안에 그의 재계약에 대해서 협상을 끝낼 것이다. 카펠로와 구단 모두가 그를 원하고 있다."
호나우두
"우리 모두가 그의 복귀를 기다리고 있으며 그는 매우 좋은 상태를 보여주고 있어서 그가 말한 것 처럼 30골을 이번 시즌에 넣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
회장선거
"회장 선거에 출마한 그 신사들은 레알 마드리드가 자기들의 것인 줄로 알고 돈을 벌기 위해서 회장이 되기를 원한다. 비야 미르씨의 요구에 따라 사법국에서 10500개의 부재자 투표를 재차 확인 했다. 그 중에 6100개만이 구단의 소속 소시오라는 것이 판명 되었고 나머지 4400명의 투표는 무효 한 것으로 판명이 났다. 비야 미르씨가 이런 식으로 회장 직을 차지 할 수는 없고 그 무효화 된 4400장의 용지 가운데 나에게 투표한 사람의 수는 2500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