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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토비치: 조금만 더 인내하자. 아직 시작일뿐이다

Elliot Lee 2006.09.16 05:06 조회 4,051

레알 마드리드의 스포츠 부장인 페쟈 미야토치가 리옹과의 경기 후 스페인의 일간지 AS와 인터뷰를 가졌다. 미야토비치는 새로운 선수단은 시간이 필요하며 선수들이 최고의 상태가 아니라는 점을 말했다. 그리고 곧 팀이 좋은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카펠로를 믿어라
"모든 것은 고쳐질 것이다. 우리는 대회에 참여했을 뿐이다. 우리 선수들은 긴 프리 시즌에서 아직 나오지못했뿐이다. 우리는 카펠로에게 절대적인 신임을 보내야 한다. 그의 스타일을 싫어 하는 사람도 있지만 우리는 현실 적이여야만 하고 나는 파비오가 우리를 올해에 시벨리스 분수로 인도 할 것이라고 자신 할 수있다."

선수들을 믿어라
"에메르손이 리옹 전에서 최고의 플레이를 보여주 못한 것은 사실이다. 그렇지만 한가지 알아야할 사실이 있다. 그가 최상의 모습을 보이기 위해선 보통 시간이 걸린다. 그러나 그는 팀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것을 안다. 라울은 3년간 팀과 같이 부진한 모습을 보여왔다. 그렇지만 카펠로는 그를 전과는 다른 선수로 보고 있다. 프리 시즌동안 그는 야망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왔다. 호나우두는 빨리 팀이 원하는 어느 곳에서라도 뛰고 싶어 한다. 카펠로는 항상 2명의 스트라이커를 기용해왔다. 이번 시즌에 수케르는 반니가 될 것이고 나의 역할은 호나우두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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