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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예스: 베르나베우에서 뛰고 싶어서 죽을 지경이다

Elliot Lee 2006.09.08 13:05 조회 4,290

 

 

호세 안토니오 레예스가 드디어 레알 마드리드의 공식 훈련에 참가 하였다. 그는 자신의 심정을 Realmadrid TV와 Realmadrid.com을 통해서 밝혔다. 그는 베르나베우에서 빨리 뛰고 싶다면서 죽을 지경이라고 말하며 강렬한 의지를 보였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가 올 프리 시즌 5번째이자 마지막으로 영입한 선수이다.

 

카펠로와의 첫 만남은?

괜찮았다. 카펠로는 심각성을 말하는 감독이다. 그는 훌륭한 감독이다. 우리는 조금 말하고 모든 것은 괜찮았다.

 

새로운 팀메이트들을 어떤가? 오늘 만난 선수들을 만나서 즐거운가?

나는 여기에 정말 오고 싶었다. 여기에, 레알 마드리드에서 얼마나 뛰고 싶었는지 생각한 것을 샐 수가 없다. 동료들이 환영해주었고 나는 그것에 대해 매우 고맙다.

 

드레싱 룸에 들어 간 첫 소감은?

나는 거기 있던 사람들에게 한 사람 한 사람씩 다가가서 내 소개를 하였다.

 

베르나베우에서 팬들을 만나면 어떤 느낌일까?

매우 좋을 것이다. 나는 내가 레알 마드리드의 져지를 입고서 뛸 생각을 하니 죽을 지경이다. 나는 마드리디스타들을 좋아할 것 같은 기분이다.

 

당신의 가족들 중에 레알 마드리드 팬도 있는가?

내 작은 동생의 방에는 레알 마드리드의 기념품으로 가득 차 있다.

 

반 니스텔로이가 말한 것처럼 눈을 감으면 시베레스 분수에 있는 당신을 상상하는가?

그 건 우리 모두가 꿈꾸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 자신이 시베레스 분수에서 우승을 자축하길 원한다.

 

새로운 레알 마드리드에 첫번째 스페니쉬인데 기분이 어떤가?

매우 흥분 된다. 레알 마드리드는 좋은 영입을 해왔다. 지난 해들에 못해왔던 것을 이번해에 할 수 있도록 같이 소원하자.

 

베르나베우의 왼쪽 윙으로 기용될 것 같은데.

내가 여기 온 이유다. 열심히 훈련에 임하다 보면 감독이 알아서 해줄 것이다.

 

임대로 왔는데 시즌이 끝나고도 남을 생각이 있는가?

임대이던 완전 영입이던 나는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나는 운동장에 올라가는 순간 나의 최고의 플레이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한다.

 

공격수들이 당신의 패스와 어시스트를 기다린다.

반 니스텔로이, 호나우두, 라울......그들과 플레이하면 쉬워진다. 나는 그들에게 골을 넣을 수 있는 패스를 하고 싶다. 그리고 그게 가장 중요한 것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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