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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내일 5시

칼데론, 구단 상황 보고

Elliot Lee 2006.09.08 08:54 조회 4,066 추천 1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 라몬 칼데론이 스포츠 부장 페쟈 미야토비치, A팀 감독 파비오 카펠로, 그리고 카스티야 감독인 미첼을 대동한 가운데 기자 회견을 약 75분간 가졌다. 그는 회견에 앞서서 구단의 현 상황에 대해서 보고를 하였다.

 

스페인 축구협회장과의 만남, 그리고 FIFA와 UEFA 회장과의 만남에 대해 중요하다고 말하고 싶다. 구단이 이러한 기관들과 거리를 두는 것은 그다지 좋다고 생각 되지는 않는다. 우리는 그 기관들과의 관계를 다시 한번 돈독히 하고 싶다.

 

시즌 티켓 요금 인상은 모든 회원들의 계정으로 이미 차변에 기입되었다. 이미 새로운 시즌 티켓을 3527장을 팔았으며 새로운 시즌 티켓 구입자들은 레알 마드리드의 플레이를 매주 생생하게 볼 수 있게 되었다. VIP 박스 석을 구단 회원들에게 오픈 했으며 이미 195명이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컵 경기 때 그리고 144명이 비야레알 전때 혜택을 보았다. 우리는 스페인 내의 팬들을 위해 라몬 데 카란자에 참여했고 여기에 나와 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한다. 그리고 이번 경영진 회의때 구단의 규칙을 새로이 고칠 것이다. 특히 우편 투표에 대해서 다시 한번 집고 넘어 갈 것이다.

 

구단은 총 64M 유로를 새로 영입 된 선수들을 위해 사용했다. 칸나바로와 에메르손 영입에 23M 유로, 반 니스텔로이 영입에 15M 유로, 디아라 영입에 26M 유로를 사용했다. 구단은 12명의 선수들을 방출 및 임대를 했으며 우리는 후라도의 방출로 3M 유로에 방출하면서 2년 안에 6M 유로에 재 영입할 수 있는 계약 조건을 넣었으며 토마스 그라벤센의 방출로 2.5M 유로를 벌어 들였다.

 

기자 회견


영입

모든 것이 부장과 코치진의 조언에 따랐다. 내가 약속한 것의 첫 번째는 카펠로의 영입이고 두 번째는 모든 것을 코치진에게 맡긴 다는 것이었다. 나는 감독이 원하지 않는 선수들로 전술을 짜게 하고 싶지 않았다. 그리고 이러한 일은 지난 과거에 많은 문제를 일으켰다.

 

레예스

우리는 레예스 임대에 한 푼도 들이지 않았다. 오히려 임대를 간 선수들로 인해서 이적자금을 한층 다양하게 쓸 수 있게 되었다. 우리가 심각하게 레예스를 원한다면 그는 이번 시즌 이후 완전히 우리 팀의 선수가 될 것이다.

 

재정

선거 당시에 말했듯, 구단의 재정은 매우 안정적이다. 우리는 세금을 때고 78M 유로의 이익을 보았다. 그 말은 우리가 103M 유로의 이적자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페쟈가 10명의 영입 명단을 내놓았고 우리는 그 중 5명을 영입했다.

 

카카

카카는 내가 가장 원하던 선수였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 플레이하기 위해서 태어났다. 나는 그의 영입이 빠른 시일내에 이루워 질 것이라고 확신 한다. 페쟈가 이미 카카에 대한 협상에 대해서 말했다. 그리고 나는 그의 조언을 무시 할 수 없었다.

 

팀에 대한 사적인 생각

축구 팬으로써 나는 매우 스릴을 느낀다. 우리 선수들은 매우 훌륭하며 탑 클래스의 선수들이다. 나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타이틀을 거 머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나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말을 해선 안 된다. 그렇지만 라울, 레예스, 호빙요, 카사노, 반 니스텔로이, 호나우두등을 봐라. 나는 팬으로써 우리가 이번 시즌 시베레스 분수에 3번 갈 것이라고 믿는다.

 

후라도

그의 영입에는 모순이 없다. 나는 그 때 마드리드에 없었고 다행히도 미구엘 앙헬과 좋은 관계를 가지고 있었다. 아마 그와의 친구 관계를 이용해서 그에게 힘을 더 썼을 수도 있다. 어쨌든 나의 역할은 미야토비치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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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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