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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스: 재계약보다 팀이 먼저다 나는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 하겠다

Elliot Lee 2006.09.07 07:09 조회 4,084

 

호베르토 카를로스는 자신의 재계약에 대해서 12월까지 말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그 것보다 팀의 승리에 주력 할 것이며 사람들이 자신에게 기대 했던 그대로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두 경기 이후 레알 마드리드가 제대로 된 플레이를 보여 줄 것이라고 말했다.

 

브라질 국가 대표를 위해 뛰는 게 그리운가?

이기고 지는 것, 나는 이미 월드컵 전에 국가대표 은퇴를 결정했다. 브라질에서 그들은 나를 비난 하지만 나는 브라질을 위해서 15년 동안 뛰었고 오직 16번의 경기만 패배했다. 그리고 월드 컵에서 이겼다. 나는 그 점에 대해 매우 기쁘다. 월드컵 이 후 내 가족은 많은 고통을 느꼈다. 나는 자필로 은퇴하겠다고 쓰지 않았다. 브라질 축구협회에서 그 것을 의무로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람들이 나의 말을 믿어 주기를 원한다.

 

지단과 피구처럼 은퇴를 했다가 다시 돌아갈 수도 있는가?

나에게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휴식은 나에게 매우 중요하다.

 

둥가가  호나우두를 필요 없다고 한다는 소문이 있는데.

나는 잘 모른다. 같이 있을 때 호나우두와 둥가는 함께 잘 지냈다. 나는 호나우두를 원하지 않는 브라질 축구협회나 브라질 국가 대표를 상상할 수 없다.

 

스페인 농구 팀이 우승을 했서 프린시페 데 아스투리아스 상을 받았는데

스페인에서 농구는 F1과 같은 인기를 끌고 있다. 그들은 상을 받을 만한 자격을 월드 챔피언쉽에서 보여주었다. 그들은 모든 사람들을 흥분하게 만들었다.

 

축구에서도 그런 일이 이러날까?

그렇지 않다고 생각 한다. 비록 이 두 가지를 비교 한다는 것이 불가능하지만 말이다. 스페인 축구의 단점은 선수들을 위한 단단한 토대를 못 만들어 준다는 것이다. 이 것이 없이는 불가능하다.

 

스페인의 통합 1000번째 골을 누가 넣을까?

보통 사람들은 스트라이커들이 골을 넣기를 바란다. 나 같은 수비수도 할 수 있다. 라모스가 될 수도, 살가도가 될 수도 있다. 이케르가 골을 넣은다면 가장 훌륭할 것이다.

 

베컴이 잉글랜드 국가 대표에 소집이 되지 않았는데.

데이비드는 자국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가지고 있다. 그가 원한다면 다시 복귀 할 것이다. 언론에서 감독에게 압박을 주어서 베컴을 다시 복귀 시키게 만들 것이다. 베컴은 팀의 리더이다.

 

레알에서 은퇴 하고 싶은가?

아직 나의 계약은 남아 있다. 나는 이 곳에서 내 축구인생을 마무리 짓고 싶다. 아마 나는 2-3년 더 플레이 할 수 있을 것이다. 12월까지 잘 플레이 해서 좋은 결정을 내리 겠다.

 

카펠로가 신임을 보이는 유일한 브라질리언으로 보이는데

감독은 우리 모두에게 신임을 보이고 있다. 그는 아직 호빙요와 시싱요를 잘 모를 뿐이다. 나는 감독이 그들을 알아 갈 것이라고 믿는다.

 

호나우두가 결국 남았다.

이 것은 호나우두와 구단 양자에게 좋은 일이다. 그는 여기서 잘 하고 있다. 나는 이번 시즌 그가 30골을 넣는다에 자신 있게 내기할 수있다. 그렇게 많이 넣을 수 있을까가 개인 적으로 의문이지만 그래도 그에게 베팅을 걸겠다. 그가 레알 마드리드 이 외에 어디서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왜 재계약을 하지 않았나?

12월 까지 기다릴 것이다. 나는 아무 타이틀도 없이 팀을 떠나기가 싫다. 내가 떠나게 된다면 정문으로 나가고 싶다. 뒷문으로 나가고 싶지는 않다. 사람들은 나에 대해 잘 모르고는 내가 돈 때문에 움직인다고 말한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에 있는 것이 행복하며 계약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나는 이 구단이 타이틀을 따올 것이다. 나는 이 곳에 10년이나 머물렀고 길거리에서 사람들을 만나면 축하 해주었다.

 

지난 여름에 몇몇의 이적 제의를 받았는데.

첼시와 페네르바체에게서 좋은 제의를 받았다. 돈은 여기서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편한함이다. 나는 나를 싫어 하는 팬들의 마음을 변화 시키고 싶다. 구단과 내가 합의점에 도달 했기 때문에 나는 구단을 떠나지 않았다. 나는 그들이 내게 이적 제의를 한 것에 대해 고맙게 여긴다. 나는 33살이다. 여전히 다른 구단이 원한다는 것은 내가 녹슬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난 여기에 있을 때 행복하다.

 

바르셀로나가 모나코에서 열린 유러피언 슈퍼 컵에서 졌다. 작년 보다 약해졌을까?

바르셀로나는 작년에 그들이 할 수 있는 것 이상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이번 시즌에 작년보다 조금 못한다는 하락세를 느끼는 것은 당연하다. 우리는 3년동안 추락했었고 이제 다시 올라가야 할 시기이다.

 

룩셈부르고가 왔을 때도 그 말을 했다.

그가 도착한 이 후 우리는 많은 면에서 발전한 것이 사실이다.

 

레반테와의 경기에 대해

재미 있는 경기가 될 것이다. 그들의 감독은 로페즈 카로다. 그는 훌륭하다. 이기기 힘들겠지만 우리는 무조건 이겨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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