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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데론: 우리는 다시 즐거움을 선사할 팀을 만들 것이다

Elliot Lee 2006.09.05 07:23 조회 4,238 추천 1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 라몬 칼데론이 구단의 소식통인 Realmadrid.com과 Realmadrid TV를 통해서 구단의 현 상태에 대해 말했다. 그는 호세 안토니오 레예스의 도착과 리그의 시작과 새로운 계약과 새로운 호나우두에 대해 설명하며 이 모든 것은 한 가지의 목표인 우승을 위한 것 이라고 말했다.

 

레예스가 레알을 위해 어떻게 공헌할까?

코치들이 말하기를 그는 매우 빠르며 상대 수비수를 쉽게 돌파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두가지 모두 우리가 지금 필요로 하는 것이다. 팬들이 수비와 미드필더에서의 강화에 만족함을 느끼지만 공격에 대해선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듯 하다. 그렇지만 카펠로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는 우리가 현재 보유하고 있는 선수들-호빙요, 라울, 카사노, 반 니스텔루이, 레예스, 그리고 호나우도-로 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운 축구를 구사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아름다운 축구로 많은 사람들의 얼굴에 웃음을 선사해줄 수 있는 한해가 될 것이라고 굳게 믿는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가 실력있는 스페니쉬와 계약하기를 원했다.  그리고 나는 레예스가 지난 3년동안 못해왔던 팀 재건에 힘을 실어 줄 것이며 또한 동시에 우리에게 흥분 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우리는 다시 즐거움을 선사할 팀을 만들 것이다.

 


비야레알과의 무승부 후 일주일이 흘렀다. 느낌이 어떤가?

나는 사람들의 반응에 더욱 신경이 쓰였다. 그들이 이시는 게임을 원하는 것을 보았기 때문이다. 카펠로는 첫번째 달에는 체력에 그 다음에 스피드 훈련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훈련이 시작단계밖에 이르지 못했다고 말했다. 나는 내가 항상 말해왔듯 그를 믿는다. 그리고 그는 세계최고의 감독이다. 그가 행복하다면 우리도 그렇다.

 

카펠로와 다섯 명의 새로운 선수들을 영입함으로써 팀이 궤도에 올랐다. 미야토비치가 잘해준 것 같은데.

물론이다. 미야토비치는 유벤투스 선수들을 싸게 데리고 왔으며 맨체스터의 반 니스텔루이에 대한 자금을 보다 싸게 데리고 왔다. 디아라 건은 말할 필요도 없다. 첼시는 에시앙을 12M 유로에 영입해 갔다. 그리고 마지막을 레예스 건은 매우 훌륭했다. 밥티스타는 우리에게 레예스를 얻을 수 있도록 해주었고 그는 그 곳 아스날에서 훌륭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오히려 그가 남고 벤치에만 있었다면 안됬을 것이다. 페쟈에게 모자를 벗어 경의를 표한다.

 



호나우두의 체력에 대해 걱정이 되는가?

그렇지 않다. 비야레알 전 이후 그를 만났다. 그는 빨리 복귀하고 싶어 하며 그 스스로 자신의 (다친)다리에 엄청난 열정으로 재활 시키려고 하고 있다. 그는 자신인 이번 시즌에 30골 정도 넣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나는 그의 복귀를 기다리고 있다. 지난 몇 시즌간 사람들은 그에 대해 무관심하였다. 그렇지만 코치진이 호나우두와 같은 공격수는 없다고 말했다.

 

아직도 레알 마드리드가 우승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나는 우리가 3개의 타이틀을 따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어느 정도의 행운도 있어야 한다. 나는 우리가 적어도 하나 이상의 타이틀을 딸 것이라고 믿는다. 나는 내 인생동안 행운과 함께 했으며 이제 나와 함께하는 레알 마드리드에도 그 행운이 함께 할 것 이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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