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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내일 5시

이적 단신: 호나우두, 알렉스, 호빙요, 후안프란 外

MacCa 2006.08.29 11:10 조회 3,887
1. 레알 마드리드의 포워드 호나우두가 골든 풋을 수상하며 "마드리드에 있어 정말 행복하다. 오래 남고 싶다"고 말해 사실상 잔류를 확정지었다. 호나우두는 그간 AC 밀란과 인테르 밀란 이적설에 이름을 올렸다.

2. 스페인 스포츠지 <아스>는 PSV 아인트호벤의 중앙 수비를 책임지고 있는 '탱크' 알렉스가 레알 마드리드의 보강 1순위에 올라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이미 디아라, 호빙요, 밥티스타로 용병을 영입할 여유가 없어 이중 국적이 없는 알렉스의 영입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점도 언급했다. 특히 용병 제한과 관련해 호빙요와 밥티스타가 지난 비야레알전에서 선발 출장하지 못했으며, 오퍼를 받고 있다는 점 역시 덧붙였다.

3. 스페인 스포츠지 <아스>는 AC 밀란이 호빙요 영입을 위해 2,500만 유로를 레알 마드리드 측에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호빙요는 판매 불가라는 레알 마드리드의 입장도 덧붙였다.

4. 스페인 스포츠지 <아스>와 <마르카>는 레알 마드리드와 오사수나가 후안프란 이적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곧 공식 발표가 있을 예정이며, 계약 기간은 4년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4. 클럽으로 부터 임대 통지를 받은 조나단 우드게이트가 이미 잉글랜드에 도착해 이적처를 찾고 있는 모습이다. 미들스보로 또는 뉴캐슬 행이 현재로서 유력하다. 한편 파코 파본은 비야레알의 제시에도 불구하고 최종적으로 잔류를 결심했다. 마지막으로 엘게라는 발렌시아와 협상하고 있어 이적은 시간 문제로 보인다.

5. 그라베센과 파블로 가르시아도 곧 팀을 떠날 예정이다. 각각 셀틱, 셀타와 합의했고 클럽간의 협상만이 남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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