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구: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루이쉬 피구는 몇일 전, 챔피언스리그 예선전에서 교체 되어 나올 때 홈팬들로부터 받았던 박수 갈채때문에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는 것 같았다. "레알 마드리드 팬들이 나의 플레이에 만족해 나를 사랑하고 있다면 나역시 배신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며 만족한 기분으로 이적설을 부인했다.
피구는 다른 선수들에 비해 휴가가 적었지만 문제는 없다고 말했다. "현 상태는 좋다. 확실히 휴가가 적었지만 지쳐있다고 느끼지는 않는다. 이번주말부터 리가가 시작되므로 나를 포함한 선수 전원이 몸 컨디션을 올려야 한다."
피구의 계약은 2006년 6월 30일에 종료된다. "계약에 대해 말하는건 오늘이 마지막이었으면 좋겠다. 지금은 리가에 집중할 때다. 당장 말할 수 있는 것은 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계약은 앞으로 2년이 남아있고 이번 시즌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뛴다는 것이다." 한편 다음 시즌에 대해서 '아무도 모른다'고 말해 이적 가능성을 부정하지 않았지만 이번 토트넘 핫스퍼 이적설에 대해서는 "토트넘과 맨체스터로부터 제의는 없었다. 만약 그런 제의가 있다면 우선 레알 마드리드와 대화할 것이다. 난 지금 레알 마드리드 선수이고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현재 나의 일이다."고 말했다.
피구는 다른 선수들에 비해 휴가가 적었지만 문제는 없다고 말했다. "현 상태는 좋다. 확실히 휴가가 적었지만 지쳐있다고 느끼지는 않는다. 이번주말부터 리가가 시작되므로 나를 포함한 선수 전원이 몸 컨디션을 올려야 한다."
피구의 계약은 2006년 6월 30일에 종료된다. "계약에 대해 말하는건 오늘이 마지막이었으면 좋겠다. 지금은 리가에 집중할 때다. 당장 말할 수 있는 것은 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계약은 앞으로 2년이 남아있고 이번 시즌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뛴다는 것이다." 한편 다음 시즌에 대해서 '아무도 모른다'고 말해 이적 가능성을 부정하지 않았지만 이번 토트넘 핫스퍼 이적설에 대해서는 "토트넘과 맨체스터로부터 제의는 없었다. 만약 그런 제의가 있다면 우선 레알 마드리드와 대화할 것이다. 난 지금 레알 마드리드 선수이고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현재 나의 일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