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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빙요: 올해는 나의 해뿐만아니라 레알 마드리드의 해가 될 것이다

Elliot Lee 2006.08.01 23:40 조회 4,546

레알 마드리드에서 10번을 물려받은 호빙요가 자신의 포부와 생각을 Realmadrid.com과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지난 피지컬 때 부단히 노력하던데.

 

나는 브라질에서 이미 훈련을 시작했다. 월드컵에서의 부상에서 회복하는 과정에 있었다. 그러나 나는 스스로를 강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선수단도 보기가 좋아보인다. 나는 하루 하루 발전하고 있다.

 


당신이 보기에 팀은 어떠한가?

 

현재 우리는 한가지의 목표에 집중하고 있다. 챔피언이 되는 것 말이다. 우리는 많은 것에서 이기고 싶고 팬들이 자랑스러워 할 수 있기를 원한다. 이것이 우리가 열심히 하는 이유이다.

 


이번에 새로 영입 된 에메르손을 잘 알고 있을 텐데.

 

에메르손은 대단한 선수이다. 그는 힘있고 대단한 수비 실력를 가지고 있다. 나는 그가 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의 축구 실력이외에도 많은 면에서 말이다.


 

카를로스가 자신의 상황에 대해서 말했는가?

 

나에겐 아무 말도 없었다. 나는 그가 레알에서 뛰기를 원하는 걸로 알고 있다. 그는 여기에서 오랜 시간동안 플레이를 해왔다. 나는 그가 여기서 우리와 함께 성공하기를 원하고 나또한 그와 함께 하고 싶다.

 


이번 해는 호빙요의 해가 될 수 있을까?

 

나는 이번 해가 나의 해가 될 뿐만 아니라 레알 마드리드의 해가 되길 빈다. 나의 바람은 최대한 많은 골을 내가 참여하는 경기에서 넣는 것이다.

 


카펠로는 피지컬이 키라고 생각하는데.

 

우리가 이기고 싶다면 항상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해야 한다. 그건 당연한 말이다.


 

많은 훌륭한 선수들이 같은 포지션을 놓고 경쟁할텐데.

 

공격진에 좋은 선수들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그렇지만 그들 가운데 최상의 폼을 유지하는 선수가 경기에 임하게 될 것이다. 감독의 결정에 모든 것이 달렸으며 우리 모두는 항상 준비 되어있다.


 

레예스가 레알 마드리드에 온다는 소문이 돌고 있는데

 

실력있는 선수들은 구단에게 도움이 된다. 그리고 이게 타이틀을 위해 필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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