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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데론: 8월 3일까지 새로운 6~7명의 선수들을 영입하겠다

Elliot Lee 2006.07.11 16:32 조회 4,337

레알 마드리드의 신임 회장인 라몬 칼데론이 지난 일요일 스페인의 텔레비전 방송인 엘 론도에 나와서 인터뷰를 가졌다. 이 프로그램 스페인 축구의 가장 최근 소식들을 전하는 소식통으로 알려져 있으며 신임 회장인 칼데론은 자신의 포부를 밝혔다.

“나의 목표는 모든 마드리드스타들을 하나로 통일하는 것이다. 우리는 한 배에 타고 있고 그 이유에 나는 후안 팔라시오스에게 부회장직을 해보지 않을 거냐고 물어보았다. 많은 사람들이 그를 위해 투표권을 행사하였다. 나는 그가 말한 카마초, 델 보스케와 일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이나 그들을 모두 수용할 수 있는 자리가 없다.”

그는 또한 자신이 약속한 공약들을 이행하겠다고 다시 한번 말했다.

“이미 5000장의 시즌 티켓이 이미 팔렸다. 나는 나의 공약들을 이행할 것이고 우리는 리그의 첫 경기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 우리는 발전 하는 모습으로 우리 팬들이 산 티켓에 보답할 것이다.”

칼테론은 페레즈에 대한 질문에 이렇게 답하였다.

“이미 구단에 존재하지 않는 사람들은 나 때문에 떠난 것이 아니라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 떠나게 된 것이다. 우리는 플로렌티노 시대의 긍정적인 측면을 계속 진행 해갈 것이나 나는 내가 신뢰하는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구단에 새로운 분위기가 조성 되기를 원한다. 플로렌티노 시절에 있었던 몇가지 이슈들은 확실히 바꾸고 싶다. 예를 들어 규율 위원회가 있어서 총회가 9월 10월에 항상 개정되었다. 우선 우리는 부재자 투표에 대한 조항을 새로 고치려고 한다.”


신임 회장은 매우 낙관적이었다.

“마드리드는 적어도 한 개이상의 타이틀을 거 머 줄 것이다. 카펠로는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보다도 훨씬 흥분해있고 희망적이다. 카펠로는 우리에게 누가 필요하고 누가 와야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다. 우리는 최대한 빨리 팀을 구성할 것이다. 새로운 선수단은 분명 믿을 수 정도로 팬들이 미칠 수 밖에 없는 선수단이 될 것이다. 카펠로가 이 곳에 오게 된 이유는 미야토비치 때문이다. 그들은 축구적인 측면에서 팀을 변화 시킬 것이고 나는 그 영역에 대해선 간섭하지 않을 것이다.”

칼데론은 레알 마드리드가 강등이 유력시 되는 유벤투스의 선수들의 영입과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의 행보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였다.

“나는 유벤투스가 강등 되는 것을 원치 안는다. 우리는 남의 불행을 이용하고 싶지는 않다. 우리는 충분한 재정적 여유를 가지고 있으며 카펠로와 미야토비치가 원하는 선수들을 영입할 것이고 8월 3일 정도에 우리는 6~7명정도의 새로운 선수들을 영입할 것이다. 개인 적으로 세스크가 새로운 선수들중 한명 이면 좋겠다. 그리고 카펠로가 카카는 비범한 선수라고 말했다. 나는 카카가 약 3개월 전에 마드리드에 오고 싶다는 말을 하였는 것을 알고 있다. 그렇지만 우리는 카카를 데려오기 위해선 밀란과의 협상을 해야 한다. 내 생각엔 파비오(카펠로)가 반 니스텔루이를 호나우도를 위해 데려오고 싶어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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