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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라 대리인, 레알 마드리드의 오퍼를 기대

무적함대 2006.07.10 07:31 조회 3,256
올림피크 리옹의 디아라는 다음 시즌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길 바라고있다. 그의 대리인도 레알 마드리드의 오퍼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숨기지 않고 있다. "아직 아무것도 결정되지 않았지만 칼데론씨는 디아라에게 흥미가 있다고 말했다. 가능성이 있다면 레알 마드리드로 가고 싶다고 디아라가 생각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한편 리옹의 훌리에 감독에게 디아라는 팀의 핵심선수이다. 또한 그들은 간단히 선수를 내주지 않기로 유명하다.(첼시로 이적한 에시앙의 이적료는 3800만유로까지 치솟았다) 리옹은 재정적으로 문제가 없기 때문에 이적은 어렵지만, 선수가 이적을 바란다면 그를 막기는 어려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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