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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17일부터 오스트리아 전지훈련 실시

MacCa 2006.07.09 01:06 조회 4,199
레알 마드리드가 오는 7월 17일 오스트리아 이르드닝에서 전지훈련을 갖는다. 지난 프레시즌에도 룩셈부르고 감독이 이르드닝에서 전지훈련을 치른 바 있는데, 이번에는 기간이 10일 더 길어져 20일간 실시한다는 전망이다.

월드컵에 불참한 선수들과 임대를 다녀온 선수들은 7월 12일 팀에 복귀해 이르드닝으로 떠나게 되며, 스페인 대표팀 선수들은 22일 브라질 대표팀 선수들과 베컴은 26일까지 휴식 기간을 갖고 이르드닝 전지훈련에 참가한다.

이후 레알 마드리드는 미국 솔트레이크와 워싱턴에서 친선 경기를 갖게 될 예정이며(칠레 친선 경기는 취소), 카디스가 주최하는 라몬 데 카란사나 데포르티보가 주최하는 테레사 에레라 등의 국내 친선 컵대회 출전과 함께 트로페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를 치르는 거스로 프레시즌 일정을 마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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