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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 우리는 만약 탈락 하게 되어도 최선을 다하며 탈락 할 것이다

Elliot Lee 2006.07.09 00:58 조회 4,374
   레알 마드리드에서 은퇴한 지네딘 지단이 자신의 마지막 커리어가 될 이번 월드컵에서 오는 일요일의 이탈리아와의 결승전 준비가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스페인의 일간지인 AS 인터뷰를 가졌다.

Q:모든 이들이 조별리그에서 프랑스 팀에 대한 말들을 많이 했는데 오는 7월 9일에 월드컵 트로피를 들 수있을까?

A;  23명의 모든 프랑스 국가대표 선수들과 코칭 스테프들, 그리고 우리를 응원해주는 모든 팬들에게 이번 대회에 우승하는 것은 믿을 수 없는 일이 될 것이다. 내가 말하는 팬은 우리를 월드컵이 시작할 때부터 응원한 사람들이다. 우리가 16강이후에 한 플레이를 보고 나중에 응원한 팬들이 아니다.

Q: 당신은 포르투갈 전에 페널트 킥으로 팀이 결승전에 오르는데 큰 공을 세웠다. 준결승이라는 큰 경기에서 페널트 킥을 차야했을 때 말로 못할 부담감은 없었나?


A: 페널트 킥을 찰 때에는 부담감이 있어야한다. 그 것은 그 페널트 킥을 차는 그 어떤 선수에게도 약이 된다. 내가 공을 차기 전에 나는 내 스스로에게 "내가 이 것을 넣으면 우리는 1-0이 되고 우리는 그 것을 잘 지켜내서 결승에 오를 수 있을 거야라고 말이다." 그 것이 내가 페널트 킥을 차기 전에 오로지 생각한 것이다.

Q: 조별예선에서 프랑스가 16강 진출에 실패할 뻔 했는데 이젠 이탈리아와의 결승전 만을 남겨 두고 있다. (팀이 이렇게 변할 수있었던) 비밀은 무엇인가?

A: 우리는 각자에게 "만약 우리가 탈락한다면 우리는 탈락하면서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우리는 이 자리에 오게 된 것에 대해 감사한다.  

Q: 스페인, 포르투칼, 그리고 브라질 같은 팀들을 이겨왔는데 당신은 지단의 프랑스가 이번 월드컵을 이길 것이라고 인정해야 할 것이다.

A: 쉽지 않을 것다. 사실 매우 매우 어려울 것이다. 그렇지만 우리는 이길 수있는 전력을 보유하고 있다. 솔직히 말해서 우리는 우승하고 싶어하고 그렇게만 된다면 우리 23명의 선수들은 다시 월드컵 트로피를 드는 환상적인 경험을 재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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