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웬과 모리엔테스, 40경기에 뛸 수 있다?
마이클 오웬의 영입후 세계 최고의 선수들로 구성된 포워드진 기용에 관해 많은 논란이 일고 있다. 하지만 로테이션 시스템이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며 카마초 감독은 모든 포워드가 같은 경기수를 갖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가 기본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모든 대회(리가, 챔피언스리그, 코파 델 레이)의 결승전에 진출하는 것으로 선수들은 대표팀경기까지 포함하면 72경기에 출전하게 된다. 피구와 지단만이 대표팀 경기에 나가지 않고 이런 일정이라면 로테이션이 필요하게 된다.
카를로스 케이로즈 전 감독은 유능한 선수를 벤치에 남긴채 선발 선수만을 기용했다. 개막부터 6개월간 최고의 성적을 거뒀지만 시즌 종반 피지컬에서 문제가 발생해 단 하나의 타이틀도 획득할 수 없었다. 출전한 시합을 따져보면 라울은 65경기, 피구는 71경기, 지단은 60경기, 호나우두는 58경기에 출전. 너무 어려운 상황으로 시즌을 마친 갈라티코는 유럽 선수권에서도 제 기량을 보이지 못했다.
이번 시즌 카마초 감독은 보다 단순한 방침을 내세우고 있다. 공식전 72경기중 20경기에 나온 포워드를 쉬게 한다는 것으로 오웬과 모리엔테스는 40경기정도 나올 수 있을 전망이다. 리가가 38라운드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타당한 숫자라고 말할 수 있다.
카마초 감독은 다른 이점도 갖고 있다. 모리엔테스와 오웬이 멀티플레이어라는 점이다. 오웬은 윙이나 최전방에서 뛰는 것이 가능하고 모리엔테스는 모나코때와 같이 쉐도우 스트라이커로 뛸 수 있다. 분명한 것은 이번 시즌 레알 마드리드의 득점력이 올라간다는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가 기본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모든 대회(리가, 챔피언스리그, 코파 델 레이)의 결승전에 진출하는 것으로 선수들은 대표팀경기까지 포함하면 72경기에 출전하게 된다. 피구와 지단만이 대표팀 경기에 나가지 않고 이런 일정이라면 로테이션이 필요하게 된다.
카를로스 케이로즈 전 감독은 유능한 선수를 벤치에 남긴채 선발 선수만을 기용했다. 개막부터 6개월간 최고의 성적을 거뒀지만 시즌 종반 피지컬에서 문제가 발생해 단 하나의 타이틀도 획득할 수 없었다. 출전한 시합을 따져보면 라울은 65경기, 피구는 71경기, 지단은 60경기, 호나우두는 58경기에 출전. 너무 어려운 상황으로 시즌을 마친 갈라티코는 유럽 선수권에서도 제 기량을 보이지 못했다.
이번 시즌 카마초 감독은 보다 단순한 방침을 내세우고 있다. 공식전 72경기중 20경기에 나온 포워드를 쉬게 한다는 것으로 오웬과 모리엔테스는 40경기정도 나올 수 있을 전망이다. 리가가 38라운드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타당한 숫자라고 말할 수 있다.
카마초 감독은 다른 이점도 갖고 있다. 모리엔테스와 오웬이 멀티플레이어라는 점이다. 오웬은 윙이나 최전방에서 뛰는 것이 가능하고 모리엔테스는 모나코때와 같이 쉐도우 스트라이커로 뛸 수 있다. 분명한 것은 이번 시즌 레알 마드리드의 득점력이 올라간다는 것이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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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허세 2008.09.11하지만 그 로테이션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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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aldo10 2011.07.21좀아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