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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웽거, 이니에스타, 카펠로, 세스크등이 회장선거의 열쇠가 된다

무적함대 2006.06.27 19:14 조회 4,241 추천 1

레알 마드리드 회장선거(7월 2일)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회장의 자리를 걸고 5명의 후보들은 당선시의 공약을 공표하고 있다.

비야르 미르와 카를로스 사인스는 현 아스날 감독인 아르센 웽거와 합의에 달해, 남은 건 이를 공표하는 일 뿐이다. 그리고 그들이 가장 영입을 바라는 선수이며 월드컵에서도 활약중인 세스크 파브레가스 영입에도 자신을 보이고 있다.

후안 팔라시오스는 비센테 델 보스케를 감독으로 선임하고, 과거 플로렌티노 페레스 전회장이 루이스 피구 영입을 공약한 것과 같이 바르셀로나의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를 영입하려 하고 있다. 또한 유벤투스의 잠브로타, 이브로히모비치도 영입리스트에 들어있다.

라몬 칼데론은 감독에 파비오 카펠로를 선임하고, 미야토비치(칼데론이 승리할 경우, 스포츠 디렉터에 취임)의 영입리스트에는 11명의 선수가 들어있다.

아르투로 발다사노는 현 잉글랜드 대표의 스벤 에릭손, 베티스의 호아킨, 아스날의 레예스등과 이야이를 하고 있으며, 지난주 토요일(24일)에는 올림피크 리옹의 마하마두 디아라와 합의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로렌소 산스는 감독에 델 보스케를 선임하고, 좋은 선수들을 탐색하기 위해 밀란으로 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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