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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라울이 프랑스전에 선발 출장, 호비뉴는 가나전 결장

MacCa 2006.06.27 05:42 조회 4,516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라울 곤살레스가 오는 프랑스와의 독일 월드컵 16강전에서 기존의 주전 선수였던 루이스 가르시아를 대신해 선발 출장할 것으로 보인다. 페르난도 토레스, 그리고 다비드 비야와 함께 쓰리톱을 이루는 라울은 앞선 두 공격수보다 처진 위치에서 '세컨드 스트라이커'의 임무를 맡게 되며, 추가적으로 최전방과 미드필드를 연결하는 윤활제 역할까지 담당하게 될 전망이다.

한편 최근 브라질 대표팀 공격진 가운데 최고조의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는 호비뉴가 훈련 중에 당한 부상으로 가나전에 결장하게 되었다. 당초 브라질 대표팀의 의료진은 호비뉴의 가나전 출장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진단하였으나, 부상 부위인 오른쪽 허벅지가 여전히 부어 오른 상태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이 같은 결단을 내린 것 같다. 하지만 경미한 부상이기 때문에 브라질이 가나에 승리할 경우, 8강전에는 무리 없이 출장하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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