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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렌티나, 그라베센을 노리다

무적함대 2006.06.25 06:49 조회 3,508

세리에 A의 피오렌티나가 토마스 그라베센을 주목. 플로렌티노 페레스 전회장 시절에 대리인으로 활약했던 에르네스토 브론체티씨와 접촉하기 시작했다.

그라베센은 현재 시끄러운 이탈리아 축구계의 스캔들로 인해 선수로서의 가치에 영향이 미치지 않는다면 이탈리아로 갈 수도 있다고 말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의 새 회장과 스포츠 디렉터가 그의 잔류를 원할 가능성도 있지만, 클럽은 올해 1월 이미 그라베센에게 이적허가를 내렸다. 프리미어 리그로의 이적이 예상됬지만 최종단계에서 합의를 보지 못하고 결국 이적은 실현되지 못했다.

그라베센 이외에도 첼시가 주목하고 있는 호베르투 카를로스나 세르히오 라모스, 이탈리아 복귀 소문이 들리고 있는 카사노, 그리고 은퇴를 표명한 지단이 다음 시즌 클럽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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